2018.12.12 수 00:15 천안함, 이명박
> 뉴스 > 한국저널리스트틀럽 > 저널리스트
     
"피르미쿠트균"제거로 뱃살 쫙~빠져!
[2호] 2018년 03월 30일 (금) 11:29:27 박종선 편집인 kbshdtv@hanmail.net

"피르미쿠트균"제거로 뱃살 쫙~빠져! 

장내 “비만세균”이 살찌는 원인으로 확인

사람의 장 속에는 비만을 일으키는 세균과 비만을 억제하는 유해한 균이 공존한다.

“비만인의 장속에는 정상인에 비해 피르미쿠트균(비만유도세균)이 3배 이상 많다”고 전문 의학 학술지 ‘네이쳐’ 지에 발표했고, “내몸에 뚱보균이 산다” 일본의 도쿄대 후지타 고이치로 박사도 자신의 저서에 장내세균의 세력구도를 바꾸면 힘든 다이어트도 쉽고 즐거워질 수 있다”고 기술했다.

   
 

국내에서도 생물학박사 김응빈 교수는 YTN의 의학 강연 프로를 통해 미생물로 고도비만 환자51KG 감량 사례에 대한 논문내용을 언급했고. 경희대 김동현교수 역시 “뚱보균의 일종인 ‘엔테로박터’가 신진대사를 방해 하여 지방축적을 돕고, ‘M스미시’는 과도한 소화촉진을 유도해 비만을 유발한다” 고 KBS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밝혔다.

“생로병사의 비밀” 에서는 두 마리의 무균 쥐를 대상으로 실험하여, 뚱뚱한 쥐의 장내 세균을 투입한 실험쥐의 몸무게가 보름 만에 두 배로 늘어나 시청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특히 장내 유익균들은 활동이 적은 수면 시간에 집중적으로 지방을 태우기 때문에, 장내 유익균의 점유율이 높아지면 힘들지 않게 살을 뺄 수 있다고 한다.

장내에는 우리 몸 세포수와 맞먹는, 100조개의 세균이 공생한다! 유익균과 유해균 중 누가 주도권을 잡느냐에 따라 건강이 좌우 된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장내 미생물 세력구도가 비만 여부도 결정한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진 것이다!

즉 “유해균 (비만세균) 세력이 많으면 살이 찌고, 지방을 분해하는 유익균이 많아지면 살이 빠진다” 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유익한 미생물 제조는 물론, 요요현상 없이 장기적인 체질 개선을 위한 미생물 ‘대사산물’, 그리고 유익균의 먹이 (프리바이오틱스)까지 동시에 공급 해 주는 방법을 닥터스S의 다단 미생물 발효공법은 고퀄리티의 유익균 생산을 위해 매 단계마다 온도, 습도, 시간 등을 엄격히 관리 하여 수십 년 노하우의 정밀한 발효기술이 사용된다.

별다른 노력 없이, 장내 환경 개선 만으로 단시간에 날씬하고, 두 번 다시 살찌지 않는 몸으로 만들고 싶다면 “미생물 다이어트” 닥터스S 에게 상담해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박종선 편집인의 다른기사 보기  
ⓒ 예인저널(http://www.kjc24.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2018.12.3. -무형문화재 전승
해상 풍랑특보, 한파주의보가 발효,
藝人저널 소개 | 찾아오시는길 | 민원고발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와룡동 97-1 | H.P 010-7689-0909
등록번호 : 서울시 아00918 | 발행인 : 박종선 | 등록일자 : 2009-07-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선
Copyright 2009 한국저널리스트클럽.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bshdtv@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