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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12살 연하 남과 열애 중
[2919호] 2019년 06월 11일 (화) 04:13:14 박종선 편집인 kbshdtv@hanmail.net

 

브리트니 스피어스, 12살 연하 남과 열애 중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8일(현지시각) 자신의 SNS에 “아이 러브 디스 맨”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남자 친구인 샘 아스가리를 태그, 연하 남 친구와 애정을 공개 자랑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샘 아스가리 12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함께 올린 사진에서 샘 아스가리 품에 안겨 다정하게 셀카 사진을 찍었다. 

두 사람 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흰 티셔츠를 입고 넘치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슬럼버 파티'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샘 아스가리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올해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리조트에서 공연 ‘도미네이션’을 시작하기로 하나 최근 병세가 악화된 아버지를 간호하며 곁에서 지키기 위해 지난 1월 공연 취소와 자신 역시 정신과 치료를 받는 등 더불어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힘든 나날을 보냈지만 남자 친구의 보살핌으로 나아지는 중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12살 연하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26)와 비키니를 입고 해변 데이트를 즐겼다. 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스피어스가 남자친구인 샘 아스가리와 마이애미의 한 해변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수영복을 입은 채 손을 잡고 해변을 거닐고 있다.

스피어스와 아스가리는 스피어스의 곡 '슬럼버 파티' 뮤직비디오 출연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2017년 1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해 2년 넘게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팬들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연애하면서 더 젊어지고 건강해졌다”며, 둘 사이의 연애를 더욱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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