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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기획단 출범, 총선돌입 첫발부터 삐그덕
[2019호] 2019년 10월 29일 (화) 02:01:27 편집인 kbshdtv@hanmail.net

여·야 기획단 출범, 총선돌입 첫발부터 삐그덕

 

더민주 28일 총선기획단 출범으로 올 말까지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 전략공천관리위원회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 공천관리위원회, 재심위원회 출범에 이어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한다.

조국 혼란으로 ‘지도부 책임론’이 제기되고, 한국당도 황 대표와 나 원내대표의 엇박자에 불출마 번복 등 공천 역행하는 기류다. 초선 이철희·표창원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불거졌다. 두 의원은 28일 “이 대표에게 당 혁신을 위해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고 요청했고 20·30대 젊은 층 정당으로 바뀌면 좋겠다. 그러나 지도부가 공천권을 쥔 이상 용퇴론을 공개적으로 주장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자유한국당도 31일 외부인사 영입결과를 발표한 뒤 총선 전열에 나설 예정이다. 내부도 어지럽기는 마찬가지 ‘조국’으로 지지율이 올라서도 혁신은 고사한 채 승리감에 빠져 당초 불출마를 선언했던 의원들이 출마를 저울질한다는 말이 나돈다. 전국 선거구 당협위원장 감사·현역의원 평가 등 인적쇄신을 전제하지는 않는 분위기다. ‘패스트트랙 가산점’ 논란은 ‘현역우대’ 방침으로 해석돼 당내 반발을 사고 있다.

바른미래당은 비당권파와 당권파가 신당창당을 선언하며 간판이 사라질 처지다.

정의당은 조국사태로 ‘2중대’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평화민주당은 지난 8월 분당사태로 존재감이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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