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7.14 화 10:21 ,
> 뉴스 > 藝人저널(journal) > 문 화
     
전통문화대학교 16일 개교 20주년 상징물과 표어 선포
[20호] 2020년 03월 17일 (화) 14:00:49 박종선 편집인 kbshdtv@hanmail.net

- 20주년 맞아 엠블럼 2종과 슬로건 2종 선포 -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영모)는 지난 16일 오후 4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 367번지) 내 학생회관에서 ‘개교 20주년 기념 상징물‧표어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선포식에는 김영모 총장을 비롯하여 교수, 직원, 학생대표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20주년 기념 상징물(엠블럼)과 공식 표어(슬로건) ‘같이 세운 20년, 가치 이룰 100년’을 대내외에 공개하였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개교 20주년 기념 상징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개교 20주년 기념 표어(슬로건)

   
 

“같이 세운 20년, 가치 이룰 100년”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제작한 공식 상징물(엠블럼) ①은 전체적으로 한자어 ‘宣(선 베풀다/널리펴다/밝히다 선)’의 모양을 형상화한 것으로, 세계 유일의 문화재 특성화 대학으로 문화유산의 미래가치 창조와 전통문화 인재양성을 위하여 문화유산 전 분야를 아우르는 지식과 이념, 가치를 펼친다는 의미를 담았다.

상징물(엠블럼) ②는 조선시대 궁궐 정전의 어좌 뒤편에 놓였던 산봉우리와 해, 달, 소나무 등을 그린 ‘일월오봉도’에서 착안한 형상으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기념품이나 홍보콘텐츠에 사용될 예정이다.

두 상징물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이정용 교수가 제작했으며, “같이 세운 20년, 가치 이룰 100년” 표어(슬로건)는 국민 공모로 선정되어 더 의미가 있다.

김영모 총장은 이번 선포식에서 “20년 동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를 제2의 창학의 해로 삼겠다. 전통문화 인재양성에 있어 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국내 유일의 문화유산 특성화 대학으로서 ‘전통문화와 문화재 분야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 2000년 문화재청에서 설립한 4년제 국립대학교이다. 올해는 전통건축학과, 전통미술공예학과과 등 총 7개 과에 146명의 신입생을 포함해 743명의 재학생이 문화재 실무를 공부하게 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앞으로도 문화재 현장 맞춤형 인재육성 체계 구축, 국제교류 확대 등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여 명실상부한 문화유산 전문인력 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할 것이다.

박종선 편집인의 다른기사 보기  
ⓒ 예인저널(http://www.kjc24.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서울시, 코로나시대 시민 문화향유 갈
무형유산, 연구로 답을 찾고 창작으로
코로나19 이후 해외문화홍보 전략 학
서울시, 임산부에 12개월간 48만원
서울시, 50년간 버려졌던 유진상가
여름꽃이 피어나는 서울로 7017에서
서울시, 주요정책 심의하는 위원회에
서울시, 한강공원서 재배한 보리
고(故) 최숙현 선수 인권침해 관련
유명옥
藝人저널 소개 | 찾아오시는길 | 민원고발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와룡동 97-1 | H.P 010-7689-0909
등록번호 : 서울시 아00918 | 발행인 : 박종선 | 등록일자 : 2009-07-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선
Copyright 2009 한국저널리스트클럽.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bshdtv@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