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7.14 화 10:21 ,
> 뉴스 > 藝人저널(journal) > 정 치 | 시론/칼럼/오피니언
     
비례연합정당 연합 공천 주도권 다툼
[20호] 2020년 03월 17일 (화) 20:49:41 박종선 편집인 kbshdtv@hanmail.net
   
 

민주당 친여권 인사들이 주도하는 '시민을 위하여' 비례연합정당을 선택 정의당과 민생당이 불참한 상황에서 다른 소수정당과 함께 출발한다지만 벌써부터 참여정당끼리 주도권 다툼이 시작됐다.

비례연합정당 참여를 선언한 민주당의 최배근, 우희종 교수 등이 주도하는 '시민을 위하여'연합정당을 선택했다.

윤호중/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시민을 위하여' 정당등록증이 배부된 첫(비례연합) 정당이다. 그래서 그곳을 선택을 했습니다. 민주당과 함께하는 원외 정당은 기본소득당과 시대전환, 가자환경당, 가자평화인권당 등 4곳. 민주당 등 5개 참여 정당은 "개혁법안 퇴행 시도와 탄핵 추진에 맞서 공동 대응한다"는 협약서를 체결했다.

비례후보의 앞 번호는 일단 소수 정당에 배려하기로 했지만, 정의당과 민생당의 불참으로 변수가 생겼다. <시민을 위하여> 또 아직 합류하지 않은 녹색당과 미래당은 민주당 일방 주도의 연합정당에 거부감을 나타냈다.

'시민을 위하여' 최배근 공동대표는 모 방송사 통화에서 “정의당이 불참을 결정한 상황에서 큰 공백이 생긴 만큼, 추천이든 영입이든 후보를 보충할 것”이라며, “소수정당에게 지나치게 많은 의석을 배분할 수 없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태양/미래당 대표는 "선거연합은 정당간 수평적 연합이어야 하며, 특정 정치세력이 주도해서는 안된다." 또 “정의당이 불참하고 민생당이 갈팡질팡하는 가운데 비례연합 참여 정당 내부에서도 주도권 다툼이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겁니다.”

후비례연합정당 참여 등록을 마감시한 열흘 뒤까지 연합정당이 비례후보를 확정할 수 있을지 알 수없는 상황이다.

박종선 편집인의 다른기사 보기  
ⓒ 예인저널(http://www.kjc24.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서울시, 코로나시대 시민 문화향유 갈
무형유산, 연구로 답을 찾고 창작으로
코로나19 이후 해외문화홍보 전략 학
서울시, 임산부에 12개월간 48만원
서울시, 50년간 버려졌던 유진상가
여름꽃이 피어나는 서울로 7017에서
서울시, 주요정책 심의하는 위원회에
서울시, 한강공원서 재배한 보리
고(故) 최숙현 선수 인권침해 관련
유명옥
藝人저널 소개 | 찾아오시는길 | 민원고발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와룡동 97-1 | H.P 010-7689-0909
등록번호 : 서울시 아00918 | 발행인 : 박종선 | 등록일자 : 2009-07-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선
Copyright 2009 한국저널리스트클럽.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bshdtv@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