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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투표가 미래·희망이 된다
투표는 비공개·무기명, 본인이 직접 하게 돼 있다
[200415호] 2020년 04월 15일 (수) 13:18:52 박종선 편집인 kbshdtv@hanmail.net

후회 없는 투표가 미래·희망이 된다

투표는 비공개·무기명, 본인이 직접 하게 돼 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15일 오전 7시 54분 부인 김숙희 씨와 함께 서울 종로구 교남동 제3투표소에서 21대 총선 한 표를 행사하고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그는 “제가 네거티브를 당하긴 했지만 제가 한 것은 없다는 점을 다행으로 생각한다. 그건 유권자의 분별력을 믿기 때문이다. 선거문화가 개선될 여지가 있어 보인다. 선거운동 중 기억에 남는 것은 가게에 들어서마자 울먹거리신 삼청동 선물가게 아주머니가 기억난다. 그 울음이 무엇이었을까?” 라는 여운을 남겼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종로구 후보가 선거일인 15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제3투표소에서 기표를 하려다 기표소를 나와 투표관리관에게 비밀보장 등의 조치에 대하여 얘기하자 관계자가 기표소 내부의 직원들에게 다 보이는 것 아니냐고 항의하자, 직원들은 기표소 세 곳의 각도를 틀고 가림 막 설치를 했다.

   
 

“제가 오늘 투표장에 와서 많이 놀랐다. 투표가 공개될 수 있는 상황인데 (관리 직원이) 투표하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공개상황에서 2시간 가까이 투표가 이뤄졌을 텐데 의심이 든다. 선관위(선거관리위원회)가 그렇게 하라고 했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황 대표는 국민들께서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심판하는 엄중한 투표가 될 것. 또 이 정부를 견제할 수 있는 의석을 저희에게 주시리라 국민을 믿는다.어떤 정치 공세에도 흔들림 없이 바른 선택을 해 오신 것을 기억한다. 주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내리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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