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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중도 8천년된 선사유적지를 지켜라! 국회의사당 기자회견
국회의사당 한기호의원 춘천중도지킴본부 기자회견
[20820호] 2020년 08월 20일 (목) 13:11:04 김윤미 문화예술 전문기자 yyunmi2@naver.com
     
   

  국회의사당 소통관에서 한기호 국회의원과  '중도유적지킴본부'  기자회견 왼쪽부터 장영선/장재호/정    현돈/연도흠/마도균/김영숙/한기호/정철/오정규/김영수/박훈태

오는 19일(수) 국회의사당 소통관에서 한기호의원  '중도유적지킴본부'  기자회견에서 말한 전문이다.

 "한기호 국회의원입니다. 저는 강원도 화천 양구 철원 춘천 을지역구 국회의원입니다."

"그중에서 춘천 중도 의암호  가운데 있는 춘천중도라는 섬이 있습니다. 11만평되는 섬인데 2011년부터 레고랜드 건축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춘천중도 선사유적지가 발견되서유적지를 지키기 위한 지킴이 본부가 2024년도 부터 오늘까지 활동하고 있습니다."

 '중도유적지킴본부'  대표 정철대표선생님이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서 중도선사유적지가 얼마나 중요하고 우리의 유산으로서 지켜야할 의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다고 해서 이자리에 모셨습니다.그리고 오정규 본부장이 발언문을 추가해 주실 예정입니다.

 

   
                         '중도유적지킴본부'  기자회견 취재하는 소통관 기자회견 현장모습

'중도유적지킴본부'  공동대표:정철(57)/이정희(58/여)

정철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강원도는 중도유적지 매국적 래고랜드 사업을 즉각중단하라. 

문화재청은 발굴전 허가는 위법이다. 문화재 발굴부터하라 중국의 동북공정과 우리나라의 유구한 역사를 지킬수 있는,  실증적 문화유적을 지키는 것은 국가가 당연히 해야할 일이며 국민인 우리가 당연히 해야할 의무이다.

춘천중도는 석기시대, 청동기, 철기문명이 한곳에서서 발견된 고대유적으로서, 집터   917기와  지석묘 107여기 및 대환호는 우리나라 처음으로 발굴된데다 일본보다 4배나 큰 규모입니다 합하여 9천여점의  청동칼 청동도끼 금귀걸이등 각종 유물들이 단위면적당 가장많이 나온 대규모의 가치를 지닌 유적이다.

당연히 문화재 등록을 해야함에도, 강원도 최문순도지사는 문화재를 등록하지 않는 직무유기를 통해 외국의 플라스틱 레고놀이공원을 짓는다고, 국가와 국민의 재산인 문화유적을 훼손 파괴하는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

수천억 국민의 혈세를 쏟아부으면서, 월임대료 계약금등 이를 공개하지 않는등 랜고랜드사업은 총채적 부실사업이며, 더구나 식민지처럼 100년씩 우리나라 땅을 외국에 넘겨주주는 매국적 사업이다.

강원도는 국민의 선사문화유산인 중도를 보존하고 매국적 래고랜드 사업을 즉각 철회하라. 강원도는 먼린사의 계약서를 즉각 공개하라. 최근 레고랜드 영국의 먼린사에서 덴마크 사업체로 인수인계되었고 먼린사는, 레고랜드 계약으로 18% 프리미엄 이익을 내고 있다. 강원도의 수천억을 혈세로 쏟아 부었고, 강원도 개발공사 레고랜드  설계도가 변경되면서 수건의 중도땅 토지 매매 사건이 발생하고 있고 강원도는 그 적법성과 자금 흐름을 추적하라.

특히 강원도와 중도공사에 대해 강원도 개발공사를 통해서 33억에 팔고 225억에 되사는 자금 몰아주기 위한 의도가 분명하고,  계약서 땅에 50% 입금없이 국가땅을 국가재단에 손해를 끼친 위법한 행위이다. 강원도 개발공사에 강원도 특정지역이 추정됨으로서 255억에 그 위법성의 진위를 조사하라.

문화재청은 발굴전 허가는 위법이다. 문화재 발굴부터 하라 이 총재적 위법으로부터 문화유산을 지킬것을 대대적으로 약속하라. 다행히 지난 7월15일 레고랜드 공사측의 수 미터 콘크리트 말뚝을 박는 파일공사를 부결한 것을 환영하며, 역사의 영토인 문화유산 훼손,파괴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국민적 손실이므로, 문화재청에 강력하게 촉구한다 문화재청은 즉각 발굴하라.

하중도 윗 지역은 고층 호텔등으로 허가되어 있다. 발굴조차 하지 않은 곳을 "문화재 없음"으로 처리하여, 문화재 파괴가 명백할한 파일공사 등을 허가할 경우 정재숙 문화재청장과 관계자는 명백하게 국가의 문화재를 보호하지 않고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발굴전 허가는 직무유기다.

뿐만아니라 복토된 2미터를 넘어 하중도 윗부분에 현재 10미터 이상을 파고 건설한 집수장에 대해 문화재청은'유적이 없다는 발굴보고서가 있는지 공개하라! 발굴보고서 없다면, 관계자를 처벌하라.

문화재청장은 직무유기하고, 있는 문화재지정 미신청을 방기하지 말고, 국보급 중도유적에 대해 문화재청장 직권으로 문화재로 지정하라문화재를 보존하는 문화재청의 사명을 다하라!  문화재청은 답하라.

중국의 동북공정을 막을 국보급 문화유산중도유적이,국가가 방조하고, 집권당이 묵인하고, 지자체가 개발업자에 동조하며, 선사유적지 땅 속이 훼손 파괴되고 있다. 정부는 레고랜드 사업을 철회하고 중도유적을복원하라!. 불법,위법은  응당 처벌하라! 6천년 이상의 문명으로 세계 문명사를  새로 써야할 소중한 유산 중도유적을 당파 정파를 넘어 국가가 나서서 보존하라. 문화강국 대한민국이 되게 하라!

2020년 8월 19일  '중도유적지킴본부'  일동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본관 소통관에서  '중도유적지킴본부'  정철대표 오정규 본부장 기자회견 현장 
 
 

오정규본부장 기자회견

 '"중도유적지킴본부'  오정규(53)입니다.

춘천중도유적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규모가 큰 도시유적입니다. 한마디로 전설속 동방에 아틀란티스로 불러도 과언이 아닐정도에 천하의 보물유적입니다. 이 유적은 마치 마츄피츄나, 그리스의 아크로 폴리스, 스톤핸즈, 이탈리아의 바티칸시국 처럼 관광자원국으로 천년만년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자손만대에  물려줘야합니다. 대한민국의 슬로건이 문화강국입니다. 이것은 우리지킴이 들의 유적보존 노력과 뜻이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중도유적지에서 많은 분들이 모든것을 걸고 우리는 노력하고 있고 반드시 지켜야 할 것입니다. 춘천중도 유적지를 지킨다면, 대한민국은 분명히 문화강국이 될것입니다.

   
소통관  '중도유적지킴본부'  정철대표와 일동  추가질문 기자회견장

추가 기자회견장에서 정철대표는, 중도유적지에 고인돌 가장오랜 형태인 깐돌과 대환호와 관련해서, 홍산유적 흑룡와 대환호와 중도대환호의 친연성이 있다"고 그"연대에 비추어  8200년~7200년전으로 연대를 추측한다"고 주장했다

   
국회의사당 앞 1인시위이천동 왼쪽부터 마도균,오정규,이천동,장일수,장영선 기자회견 참석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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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유적지킴본부'  서류내용 참고

춘천 중도 LEGOLAND KOREA Project 개발사업은 행정구역상 강원도 춘천시 중도동 일원 1,29만㎡/2의 면적에 레고랜드 테마파크 및 관광시설(워터파크, 아울렛, 호텔, 콘도, 상가 등)을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와 맞물려 강원도에서는 중도 일원에 대한 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개발계획을 수립한 후 시굴조사를 하였다.( 7개 연구기관 1~12구간과 13-1,2,3구간 약식보고서 존재) 이를 토대로 중요 유적을 피하여 개발계획을 추진하며, 유적도 함께 보존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하였지만 일부분에 대한 조사만 실시되었고, 중도에서는 신석기, 청동기, 철기시대에 걸친 많은 유적이 분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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