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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생후 7개월 ~104세 어르신까지 확진 
[210219호] 2021년 02월 20일 (토) 12:05:04 박종선 편집인 겸 기자 kbshdtv@hanmail.net

 '코로나19' 생후 7개월 ~104세 어르신까지 확진 

갓난아이에서 부터 백수(白壽)를 훌쩍 넘긴 어르신까지 코로나19의 가혹한전파력을 비켜갈 수는 없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대학 신입생과 중년의 직장인들도 '소리 없는 감염'에 자영업자들이 경제 침체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초토화 단계이다.

새해 시작과 동시에 지난달 3일 광주 효정요양병원을에 덮친 코로나 바이러스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환자들에게도 또 어르신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로부터 2주일 뒤, 이번에 생후 7개월된 갓난아이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지인들 모임에서 코로나에 감염된 884번 확진자와의 접촉 후 양성 확진판정을 받았고 아이와 함께 있던 가족 등 2명도 함께 확진돼 고통이 배가됐다. 코로나19는 어린 학생들에게도 예외 없이 찾아 들었다. 가족 모두가 감염되는 것은 비일비재하고, 친인척으로까지 번져 4차, 5차 감염되는 일도 더 이상 놀라운 일이 아니다.

지난해 2월3일∼6월26일 신천지발(發) 감염을 시작으로 ▲방문판매 관련 지역 감염 ▲서울사랑제일교회발 확산 ▲전남대병원과 교도소 집단감염 ▲요양시설 동시다발 감염 ▲TCS국제학교·안디옥교회발 대규모 감염에 이르기까지 6차례로 이어 그동안 전남광주지역 누적확진자는 14일 어느덧 2000여명에 육박했다.

요양병원을 비롯해 주요 감염경로만도 60여 개에 달했고. 유형별로는 요양병원·종교·교육·체육 활동 관련 집단 발생이 50%대로 가장 많고, 타 시·도로부터의 감염 사례도 30% 가까운 수치다.

연령별로는 50대가 20%로 가장 많았고, 60대(15.1%), 40대(14.2%), 20대(12.7%), 10대 9.8%, 30대 9.7%, 70대 7.3%, 80대 5.1%, 10대 미만 4.4%, 90대 이상 1.7% 순이다. 전국 통계치에 비해 10대 미만과 10대 청소년, 50대, 80대 이상은 점유율이 높은 반면 20대와 30대, 3∼4%포인트 정도 낮았다.

방역 당국, 의료진의 혼연일체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을 되찾아가고는 있지만 여전히 안심할 순 없으며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신규 확진자도 계속 발생되고 있는 상항이다.

   
 

코로나19 백신은 언제 도입되나요?

1분기(2-3월)부터 단계적으로 도입 - 코박스 퍼실러티(COVAX Facility)* 를 통해 → 약 1,000만 명분을 확보한 상태다. '21년 말까지 전 인구의 20%까지 백신 균등 공급을 목표로 세계보건기구(WHO), 감염병혁신연합(CEPI, 백신개발), 세계백신면역연합(GAVI, 백신공급)을 중심으로 연합체재를 구축해가고 있다.

글로벌 백신 기업을 통해 → 최대 3,400만 명분(6,400만 회분) 선구매로 아스트라제네카(2,000만 회분), 화이자(2,000만 회분), 얀센(400만 회분), 모더나(2,000만 회분)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에서 예방접종 전담 조직을 구축하여 사전 준비를 신속하게 추진한다.

접종은 코로나19 상황, 해외 접종 동향, 국민 수요 등을 고려하여 안전한 예방접종 전략에 맞춰 시행할 예정이다.

타인의 생명과 공동체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에 국민모두가 협조해 공동의식을 준수해 나가는 길이 국민들에게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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