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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 나라' 한국! 빼앗긴 상고사, 국민이 찾는다.
[210423호] 2021년 04월 23일 (금) 11:27:35 한효섭 칼럼 kbshdtv@hanmail.net

'한의 나라' 한국! 빼앗긴 상고사, 국민이 찾는다.

한효섭 칼럼

   
한효섭

역사의 진실은 권력과 돈과 명예와 총칼로 일순간은 조작,날조 할수 있어도 영원히 숨길수 없다.한국역사의 진실을 밝히는데 고성 이(李)씨가 크게 기여했다. 고려 덕종 때 이황(李璜)을 시조로 하여 이암(李嵒, 1297년~1364년)은 <단군세기>를 저술했고, 이맥(李陌,환웅 1455년~1528년)은 <태백일사>를 저술했다.

27대 이기(李沂, 1848년~1909년)선생의 제자 계연수 선생은 신라 진흥왕의 손자 26대 진평왕(579년~632년)때 안함로의 <삼성기上>과 원동중의 <삼성기下>,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 범장의 <북부여기>, 이맥의 <태백일사>가 담고 있는 천년의 세월에 걸쳐 쓰인 5권을 하나의 책으로 집대성하여 <환단고기(한단고기)>를 저술하였다. 이는 35대 이유립(李裕岦, 1907년~1986년)선생에 의해 세상에 발표했다.

고성 이(李)씨의 참판공파 29세손 모 언론사 이 기자는 이러한 위대한 고성 이(李)씨 선조의 위대한 애국정신과 위대한 업적을 국민은 물론 고성이씨 자신들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서 선조들의 정신과 뜻을 계승하고자 인천 강화도에 고조선 초대단군(한韓씨)때 쌓은 참성단을 지키고 제사를 지내며 단군왕검의 역사의식과 통일한국의 미래를 위하여 강화도에 머물면서 한국고대사 연구와 홍익대통령을 찿고자 전국 팔도강산을 16년째 취재하러 돌아다니기도 있다고 했다.

이 기자는 한얼과 한얼홍익인간정신은 무엇이며 ‘단군의 성이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필자는 한얼과 한얼홍익인간정신은 한마디로 한韓이라 설명하고 단군의 성은 한韓씨’라고 대답했다. 이 기자는 기자생활 16년을 하면서 수많은 정치인과 지도층과 학자들을 만나서 질문을 하였지만 단군조선 시조의 성이 한韓씨라고 내가 아는 정답을 말하는 사람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단군조선등의 한국상고사를 연구하였다고 말했으며 한국상고사의 진실을 밝히는 것이 평생의 꿈이고 사명이라고 했다.

필자의 연구한 <삼성기>하'에 따르면 기원전 7,200년경 우리 한韓족(환족/한민족)이 한국(환국)을 세워 초대 안파견 ‘한인천제’를 모셨고, 이후 7대 한인(환인)천제까지 3,301년을 계승하였다. 한웅(환웅)께서 배달국을 세워 초대 거발환 한웅(환웅)천왕을 모신 이후 18대 한인(환웅)까지 1,565년을 계승하였으며, 한검(환검/단군왕검)께서 조선(고조선)을 세우시고 47대 단군까지 2,096년을 계승하였다.

단군조선의 제1왕조는 초대 단군왕검, 제2왕조는 22대 색불루단군, 제3왕조는 44대 구물단군으로 이 세 왕조가 한민족 고조선을 다스렸다. 단군왕검은 나라를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에 따라 삼조선(삼한)으로 진조선(진한)은 대단군이, 번조선(번한)과 막조선(마한)은 부단군이 다스렸다. 고조선(번조선)의 마지막 임금 준왕이 한(韓)씨이니 단군왕검의 성은 당연히 한(韓)씨이다. '한의 나라' 한국은 환인의 환국, 환웅의 신시배달국, 환검(단군왕검)의 고조선(단군조선/진조선, 변조선, 막조선), 북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대진 고려 초기만 해도 만주벌판을 호령하던 위대한 황제국 이었다.

그러나 고구려 소수림왕때 불교가 들어오면서 단군의 한얼홍익인간, 재세이화, 이화세계의 민족정신과 사상이 무너지기 시작하여 병자호란을 겪으면서 고려 중기부터 성리학이 전파되면서 왕과 귀족과 유학자와 사대부와 선비들의 중국의 중화사상과 사대사관으로 내란과 반란과 갈등과 대립으로 한국을 폄하하고 중국을 섬기며 한국의 역사가 왜곡되고 정체성을 상실하며 위정자와 유학자와 사대부는 가문과 사리사욕에 눈이 어두워 외세에 의존하는 역사관과 노예근성과 식민지근성으로 간신배와 역전과 배신자들이 활개치는 세상이 되어 위대한 한국을 산산조각으로 분열과 갈등과 대립으로 나라를 망치고 국민을 도탄에 빠지고 기아선상에 허덕이게 하였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헌신짝같이 버렸다.

사대주의사 역사관의 위정자와 유학자와 사학자은 중국 중심으로 중국의 입장에서 한국역사를 기록하고 왜곡 또는 조작하여 민족의 정기와 정통성을 말살하고 대국에 의존하며 권력과 돈과 명예는 물론 자기가문과 사리사욕에 혈안이 되어 분당정치를 일삼고 있었다.

사회적으로 덕망있는 유학자들이 민족정신을 폄하하고 중국숭배사상과 사대주의 역사관에 힌국의 고대사를 왜곡하고 중화사상과 식민사관에 매몰되어 한국정신과 혼과 뿌리를 완전히 말살시키고 고대사인 단군과 선조를 신화로 만들고 역사를 단절시키는 중국과 일본의 압잡이가된 천인공로할 역적 역할을 서슴없이 자행 하였다. 그로 인해 수많은 애국선열들과 애국백성들은 물론 선량한백성과 연약한 여성과 노인과 어린이들의 목숨도 무참하게 살육당하고 노예가 되기도 했다.

그 사대주의 사상의 역사관으로 조작된 고대사를 광복 70년이 된 지금까지 식민사관의 주류사학자에 의해 왜곡된 역사를 그대로 가르치고 배우고 있으니 통곡하지 않을수 없다.

한국의 고서와 문헌는 고려 말부터 시작하여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일본정부와 사학자는 물론 한국의 나쁜 왕과 유학자, 사학자까지 모조리 수거하여 불태웠다. 중국입장에 한국을 제후국으로 만들 속셈으로 쓴 사마천의 사기등 중국문헌과 일본의 식민지와 침략목적으로 쓴 한국역사문헌과 심지어는 사대주의 사상으로 중국과 일본의 눈치를 보며 중국.일본의 입장을 고려하는 상황에서 쓴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의존하여 왜곡되게 해석하는 역사관을 가진 사학자와 무관심한 정치인과 지식인과 국민으로 인하여 한국의 정체성과 민족혼은 완전히 말살 되었다.

그러나 '한의 나라, 한국'은 하나님의 자손인 천손이고 단군왕검 황제의 후손이며 왕족의 자손임을 기록한 천년에 걸처 편찬한 5종류의 고서를 한권의 책, 환단고기로 편찬하는 데는 고성이씨의 공헌과 계연수, 이유립의 애국심과 안경전의 열정의 결과이다. 또한 인류사학학적으로 연구한 서울대학교 신용하교수, 사학자 김상일교수, 서울대학교 천문학자 박창범교수, 최석재교수, 하버드대학 이용범박사. 중국의 심백강교수, 우실하교수.우창수교수등 수백명의 교수및 재야 사학자와 수백만명의 한국역사광복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국민의 힘으로 한국의 상고사의 놀라운 진실이 밝혀지고 있다.

그동안 암울하고 왜곡된 한국역사는 '위대한 역사의 힘으로, 세계속의 주인공으로 희망이 보인다'. 그리고 '경제를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영토를 잃어면 많이 잃는 것이요, 역사를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다'. 또한 '돈과 권력과 명예를 잃으며 생활을 고달프지만, 영토를 잃으면 노예가 되고, 역사를 잃으면 인생을 잃고 미래를 잃어 버린다'. 역사의 힘! '올바른 역사관은 국민통합의 구심점이고, 힘이며, 희망이고, 미래이다'.

우리 다함께 한얼홍익인간정신으로 한마음 한뜻이 되여 '잃어버린 역사와 빼앗긴 영토를 찿아' 다음세대에 물러주는 밑거름이 되고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고, 우리 자녀가 잘 살고 행복하며, 우리 다음세대가 잘살고 행복한 첩경의 길이다고 눈물로서 간절히 호소한다. -글- 한효섭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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