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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집무실 새명칭 지정 청원
[220430호] 2022년 04월 30일 (토) 21:22:29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대통령집무실 새명칭 지정 청원

 

NGO한얼공동체대통령집무실새명칭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한효섭 공동위원장 전율가·조서목

 

용산시대 윤석열 정부 대통령집무실 새명칭 지정을 청원합니다.

   
NGO한얼공동체대통령집무실새명칭추진위원회 - 상임위원장 한효섭

한국 한국인은 1만2천 년 전 세계최초로 대륙한국 한반도 중부지역에서 인류가 정착하여 단립벼농사를 시작으로 농경사회와 농업혁명과 한강문화를 형성한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문화역사를 자랑하는 한인(환인)의 환국, 한웅(환웅)의 배달, 단군의 조선, 북부여, 고구려 등 대한민국으로 이어온 대륙한국 한민족을 말합니다.

한얼의 한韓은 하나의 준말이고 유일, 최고, 최대, 가장 높은, 큰, 위대함의 뜻이고, 얼은 정신, 혼, 사상, 마음, 님을 의미하고 한얼은 한마음 큰 뜻으로 최고, 최대의 유일신 하느님, 하나님을 의미하고 하늘, 땅, 사람이 하나이고 그 중에 사람이 으뜸이며 사람중심, 사람존중, 사람평등, 사람사랑, 사람행복의 정신이고 사상을 의미합니다.

홍익은 인간과 인간 세상을 영적(정신), 물적(경제)으로 이롭게 한다는 인간 평등과 국민통합과 국민화합과 국민행복의 공동체정신을 말합니다. 애민은 나라의 주인은 국민으로서 국민을 하늘같이 섬기고 사랑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한국, 한얼, 홍익, 애민의 본질은 같은 의미이며 한국정신, 한국사상입니다. 이 중에 어느 하나를 새명칭으로 선택하여 그 뒤에는 관, 대, 집 등을 붙이고 명칭을 정해도 그 본질은 같은 의미입니다.

그리고 600여년의 역사를 이어온 청와대와 대통령집무실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건국한 후 74년의 세월 동안, 청와대 대통령집무실에서 임기를 마치고 난 후 청와대 대통령집무실을 떠난 대통령은 하나같이 불행을 맞이했습니다. 그것은 청와대 대통령집무실은 군주시대와 함께 제왕의 기운이 끝나고, 자유민주주의시대에는 맞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어느 대통령도 해내지 못한 결단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022년 5월 10일 12시에 청와대 대통령집무실을 원래의 주인인 국민에게 돌려주고, 새대통령 집무실을 국민과 함께 용산으로 이전 할 것을 확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부 정치인과 지식층 그리고 언론인은 물론 일부 국민들까지 민생문제와 안보문제 등 시급한 문제가 산더미 같은데 대통령 집무실 이전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윤석열 정부의 황금 같은 국정 동력의 시기를 놓치고 있다고 비판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청와대 대통령집무실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대통령 집무실 이전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울 용산 등 부근은 대륙한국의 핵심지역으로 군주시대에는 황제와 권력자가 있어야 하고, 자유민주시대에는 국민이 선출한 국민의 대표인 대통령이 있어야 할 곳입니다.

대륙한국 청와대와 서울 용산 등 부근은 1만2천 년 전 인류가 세계 최초로 대륙한국 한반도 중부지역 남한강 유역에서 정착하여, 농업 경작을 시작으로 농경사회와 농업혁명과 한강문화를 형성한 위대한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한국문화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입니다. 그러나 사대식민사관의 위정자와 지도층과 식민사학자들이 사리사욕과 탐욕에 눈이 어두워 이적행위와 매국행위로 인하여 한국혼과 민족의 정체성과 자주성과 민족정기를 빼앗았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비로소 역사적 주권과 영토적 주권을 회복하고, 민족주체성과 한국혼과 민족정기를 되살려 그 기운이 서울 용산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국가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기반으로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을 선도하는 주인공의 역할을 대통령을 중심으로 전 국민이 담당해야 할 역사적인 책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민족은 일천여 번의 외침을 극복하고 수많은 고통과 아픔을 견디면서 한국인의 힘으로 찾은 대통령집무실을 자유민주주의시대에 걸맞은 ‘한국, 한얼, 홍익, 애민’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가진 새명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간곡히 청원합니다.

대통령집무실 새명칭은 1만 2천 년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한얼홍익인간과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유구한 대륙한국 문화역사와 빛나는 전통을 계승하여 21세기 지구촌의 주역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주인공의 핵심 가치를 담은 ‘한국, 한얼, 홍익, 애민’의 본질의 의미를 담아 한국인의 집(한국관/한국대) · 한얼의 집(한얼관,한얼대), 홍익의 집(홍익관, 홍익대), 애민의 집(애민관, 애민대) 등의 새이름으로 거듭 태어나는 것이 하늘의 뜻이고 국민의 뜻이며 당연한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1만 2천 년 전 세계 최초의 단립벼농사를 시작으로 농경사회와 농업혁명과 한강문화를 형성한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대륙한국 문화역사의 정체성은 한국사상, 한얼정신, 홍익사상, 애민정신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세상과 인간에게 영적(정신적), 물적(경제적)으로 모두에게 이롭게 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여 국민통합, 국민화합, 국민행복의 원동력이 되는 사상이며,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정체성이고 자주적인 한민족정신이며, 한국정신이고 한국사상입니다.

이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상징이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민은 하늘의 아들 천손이고 지구촌의 주인임을 세계만방에 고하는 것입니다. 한국, 한얼, 홍익, 애민 중에 선택하여 대통령집무실의 새명칭으로 바꾸는 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한국인의 역사적 사명이고 시대적 요구이며 소명의식입니다. 또한 이는 국민을 하늘같이 섬기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것이 대통령과 위정자와 공직자의 정신이며 참모습이고 소명의식이 될 것입니다.

   
NGO한얼공동체대통령집무실새명칭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한효섭

대통령집무실 새명칭(한국, 한얼, 홍익, 애민)은 국민과 함께 영원히 살아 숨 쉬는 한국인의 심장과 한국혼과 민족정기로서 한국인의 자존심과 자부심의 상징으로 영원히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구심점과 횃불이 될 것입니다. 국민과 함께 대통령집무실의 새명칭을 ‘한국, 한얼, 홍익, 애민’의 새 이름 한국인의 집(한국관, 한국대), 한얼의 집(한얼관, 한얼대), 홍익의 집(홍익관, 홍익대), 애민의 집(애민관, 애민대) 등은 영어로 표현하든 어느 것을 선택하여도 그 본질은 같은 의미이며,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역사적 운명이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국민의 사명이고 소명이다라고 생각하며 이를 선택하여 대통령집무실의 새명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간곡히 청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기 2022년 4월 29일

NGO한얼공동체대통령집무실새명칭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한효섭 공동위원장 전율가·조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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