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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 국회의원, 강단사학자, 공직자를 척결하자!
[220809호] 2022년 08월 09일 (화) 10:06:04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이적행위 - 국회의원, 강단사학자, 공직자를 척결하자!

 

한효섭 칼럼

   
現)대한민국헌정회 총무 겸, 전국지회장협의회 회장

문재인 정권 때 민주당 의원 14명이 우리민족의 건국이념이자 대한민국교육이념인 '홍익인간'을 교육기본법에서 이를 삭제하려고 법을 개정하려다가 발각되었다. 국민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거센 비판이 일자 철회하는 듯 하였으나, 끝내 '홍익인간' 이 삭제된 학교민주시민교육촉진법안 발의를 추진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보다 더한 것은 2019년 6월 24일 민주당 민홍철 의원(경남 김해시 갑, 제19대~21대 국회의원)의 대표발의로 제정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을 2022년 1월 18일 개정하여 전국의 8대 역사문화권을 확정하여 2022년 7월경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에 ‘가야사’ 바로잡기 전국연대와 이찬구 박사 등은 역사문화권 정비에 가장 중요한 고조선을 삭제하고 일본서기에 기준을 두어 특별법을 제정하는 일은 일본의 재침략 신호탄이며, 결국 대한민국은 일본의 지배를 부를 것이라고 거세게 저항하고 있다.

이찬구 박사는 이 법의 취지는 일제식민사관과 일본극우파 학자들의 논리로 그려져 있으며, 이러한 8대 역사문화권 설정은 일제식민사학자 일본의 스에마스 야스카즈의 주장인 <임나흥망사> 내용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들의 행위는 매국행위이며, 이적행위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이를 저지하기 위하여 지난 7월 22일경 이완영 박사와 이덕일 박사, 이찬구 박사 등은 국회를 방문하여 8대 역사문화권정비법 개정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한국사는 식민사학자 이병도와 신석호와 그 제자와 또 그 제자의 제자로부터 조선총독부가 만든 왜곡축소된 한국사로 변질되었고, 사대식민사관을 가진 국회의원과 강단사학자, 공직자, 지도층, 지식층 등이 잘못된 역사관으로 역사를 팔아먹게 되었다. 이들은 스스로가 나라를 망치는 매국행위와 이적행위를 하는 줄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서글프고 한심하며 가슴이 찢어진다.

8대 역사문화권정비법의 취지는 아름답고 갸륵하며 좋은 것이지만, 그 내용을 보면 조선총독부의 악질 일본사학자들이 한국을 영구적인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왜곡날조 조작한 스에마스 야스카즈의 <임나흥망사>의 내용 그대로다. 국회의원과 강단사학자와 고고학자들과 이에 참여한 국사편찬위원들이 연대하여 대한민국을 8대 역사문화권으로 나누어 돈 따먹기를 하고 국민의 혈세로 역사를 팔아먹는 매국행위와 이적행위를 하고 있는 줄도 모르는 것 같아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다. 이 행위는 잘못하면 한국의 고대사와 영토사를 완전히 망치는 일이 된다는 사실도 모르는 것 같다.

내용을 보면 예맥문화권은 요동, 만주, 압록강 위쪽에 있어야 하고 고조선 문화와 역사와는 연결되어야 하는데 이를 외면하여 삭제하였다. 강원도 국회의원이 강원도에 예맥문화권을 설정한 것이다. 중국이 동북공정에서 북한은 원래 위만조선 후 한사군 땅이기 때문에 본래 중국 땅이라고 말하는데 예맥문화권을 강원도로 설정하게 되면 중국 동북공정의 논리대로 한반도 남쪽이 본래 한국 땅이고 한반도 북쪽은 본래 중국 땅이라는 논리를 만들어주게 된다.

강원도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행태가 동북공정을 지지하는 이적행위가 된다는 것을 진정 모른다는 말인가? 강원도의 국회의원과 도지사와 공직자들은 고조선의 최대 유적지로서 세계 고고학자들이 인정하는 춘천 중도의 유적을 땅에 파묻고 영국의 레고랜드를 만든 사람들이니 어디 예맥문화를 안다고 해도 생각이나 하겠는가? 돈만 생기고 표만 되면 무엇이든 하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땅을 치고 통곡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가야문화권은 경상남도와 지리산을 넘어 남원 장수 쪽인데 가야문화권을 전남, 전북까지 과도하게 확대하여 설정하고 백제문화권은 충청도, 전라남북도인데 백제문화권을 충청도와 전라북도만 넣고 전라남도는 백제문화권에서 제외시켰다. 마한문화권은 백제가 마한을 멸망시키고 그 땅을 백제 땅으로 만들었는데 마한이 충청도, 광주, 전남, 전북지역을 지배한 것으로 설정하였다. 이것이 조선총독부의 논리이고, 일본서기와 일본 극우파의 논리이며, 식민사관의 강단사학자의 논리이다.

정리하자면 ‘백제에서 전라남도를 제외하면 공백이 생긴다. 이것이 마한이다. 여기가 일본서기에 임나일본부가 있었던 자리이다.’라는 논리인데 이는 조선총독부와 식민사학자들이 만든 허구 논리이다. 이에 발맞추어 우리나라 젊은 사대식민 강단사학자 중 몇몇은 일본의 앞잡이가 되어 그곳이 임나라는 논문을 계속 써 내려갔다.

우리 역사를 완전히 뒤집어 놓음으로써 백제가 마한 땅을 통일한 것이 아니라는 논리를 만들었으며, 전라남도는 임나일본부라고 하고 왜놈의 나라로 만들어주는 그런 논리를 만들어 놓은 것이 8대 역사문화권정비법이다.

또한 통일신라는 한반도 전체는 물론 요동, 만주까지 진출하였는데 조선총독부와 식민사학자들은 반으로 잘라 통일신라를 한반도 밑으로 만들었다. 이에 우리나라 강단사학자들은 한술 더 떠서 신라문화권을 경주중심으로 국한하며 장난을 치고 지금까지 신라문화를 복원하는데 수조원을 낭비하였다.

이완영 박사는 그렇게나 국민혈세를 나누어 먹고도 또 하는 짓이라고는 통일신라문화권을 경북지역에 국한함으로써 돈을 타먹으려는 수작을 하고 있다며, 강력히 규탄하고 있다. 이게 끝이 아니다. 이들은 더 나아가서 듯도 보지도 못한 생소한 중원문화권이라는 것을 만들었다.

강화도 마이산과 전국의 ‘고인돌은 고조선문화’이다. 세계적인 강원도 춘천 중도의 ‘고조선문화’를 땅에 묻고 ‘고인돌문화’를 삭제해버린 것이 오늘의 국회의원이고 국사편찬위원회이고 동북아역사재단이고 한국학중앙연구원이며, 문화재청이고 교육부이며 역사문화관련 공무원이라고 한탄하는 목소리가 그들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가?

8대 역사문화권정비법은 결국 동북공정으로 북한은 중국에 빼앗기고, 남한은 일본의 임나일본부설을 사실화하여 일본의 침략의 명분을 합리화하고 재침략의 명분을 주게 되는 일이라고 아우성치는 애국선열들과 애국시민의 울부짖는 소리를 외면할 터인가? 침묵도 결국 매국행위와 이적행위가 된다. 정부와 정권 역시 이를 외면하고 방관하며 오히려 방조하고 있지 않는가?

위대한 국민여러분!

사대식민사관의 국회의원과 강단사학자와 국사편찬위원들이 전국8대 역사문화권정비법으로 나라를 팔아먹는 이적행위를 자행하고 있는데도 방관하고 외면하면서 자랑스러운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이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까? 우리 함께 우리의 역사와 우리의 조국을 국민의 힘으로 지킵시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전국8대 역사문화권정비법 개정 및 폐지운동과 역사를 팔아먹는 정치권, 학자, 지식층, 지식인, 지도층 등의 인명록을 작성하여 그들을 척결하고 한국사교과서 바꾸기 1천만 서명운동에 함께 동참하자고 간곡히 호소합니다.

우리 함께 총 단결하여 역사를 팔아먹는 한심한 국회의원, 사대식민사학자, 지자체단체장 등을 척결하고 왜곡 조작된 전국8대 역사문화권정비법을 개정하여 1만2천년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위대한 문화역사를 함께 투쟁하여 바로 세웁시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문화역사를 한민족의 힘으로 회복하고 올바른 역사관과 철학으로 소명의식을 가지고 동참하여 함께 투쟁하여 올바른 한국문화역사를 바로 알고 바로 세우자고 다시 한번 눈물로서 간절히 호소한다. -한국사교과서바꾸기시민연대 상임대표 부산 한얼인 한효섭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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