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3 금 10:37 ,
> 뉴스 > 藝人저널(journal) > 칼럼 및 기고
     
진정한 광복의 첫걸음은 역사광복이다
[220814호] 2022년 08월 14일 (일) 22:23:05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진정한 광복의 첫걸음은 역사광복이다

한효섭 칼럼

   
現)대한민국헌정회 총무 겸, 전국지회장협의회 회장

 광복절을 맞이하니 아직도 끝나지 않는 일제식민사관이 가슴을 아프게 한다. 애국선열들과 민초들의 피와 목숨값으로 광복은 되었으나, 못난 정치인의 탐욕 때문에 나라는 남북으로 두 동강이 나고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이 되어 국민의 고통과 아픔은 헤아릴 수 없다.

나쁜 정치인의 탐욕 때문에 지금까지 우파니 좌파니, 보수니 진보니 하면서 국민을 위한다며 국민을 팔아먹고 있다. 독선과 오만으로 사리사욕에 눈이 먼 정치인이 득세하고 그들의 감언이설로 국민을 현혹시키고 편 가르기를 일삼으며 분열과 갈등과 대립을 조장하고 있다.

 자신들의 권력과 돈과 명예만 얻고 유지하려는 나쁜 정치꾼들이 일만이천년 전 세계 최초의 농경재배를 시작으로 농업혁명과 한국문명을 이룩한 위대한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문화역사를 말살하고 있다. 그리고 일제식민사대사관으로 나라를 팔아 자자손손 대대로 호의호식하며 반성과 성찰은커녕 권력과 금력에 광분하여 강대국의 앞잡이와 밀정이 되어 민족의 정체성과 주체성을 말살시키고 자주적인 민족정신과 자존심을 상실하게 하였다.

 국민을 노예근성과 식민지근성으로 못나고 미개한 민족으로 만들어 분열과 갈등과 대립을 조장하고 있으니 어찌 지금이 비상시국이라 하지 않을 수 있으랴. 사대식민사관은 일제강점기보다 더욱 심해지고 있으니 이를 지켜보는 애국시민들은 피를 토하고 통탄할 뿐이다.

 이 모든 원인은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총독부와 조선사편수회의 극우악질 경성제국대학 일본인 교수와 식민사학자 역사매국노 이병도와 신석호가 일본의 앞잡이가 되어 한국역사를 팔아먹은 것이 시초이다. 광복 이후에도 이승만 독재정권의 하수인이 되어 일제청산은커녕 국사편찬위원회와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육부, 문화재청, 대학 역사학과, 교원양성소를 통한 초, 중, 고등학교 역사교육계 등을 장악하고 일제식민지의 왜곡, 날조된 한국사를 한국사교과서를 통하여 초중고대학생과 국민에게 가르치고 배우게 하므로 민족의 자주적 역사관 철학과 소명의식을 상실하게 하였다.

 오늘의 현실은 식민사학자 이병도, 신석호의 제자와 그 제자의 제자들이 주요대학의 사학과를 장악하고 그 사람들이 초, 중, 고등학교 역사교사가 되고 혹은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문화재청, 교육부, 역사 담당공직자, 역사담당 언론인 등이 되어 일본과 중국이 왜곡, 날조한 한국사의 내용을 그대로 한국사교과서로 만들어 한국의 정체성과 민족정신을 말살하고 한국의 문화역사를 왜곡, 날조, 조작하고 있다.

 도대체 나라의 뿌리인 우리의 조상을 신화로 폄하하고 국익을 해치며 열등의식으로 못난 민족이라는 인식을 심어 강대국과 침략국의 조작된 한국사를 왜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가? 이와 같은 이적행위와 매국행위를 하는 것이 학문의 자유인가? 표현의 자유인가? 반문하고 싶다.

 식민사학자 이병도와 신석호의 제자들 그리고 그 제자들이 한국사를 더 왜곡날조하며 일본과 중국의 앞잡이가 되어 더 날뛰며 이적행위를 하고 있다. 광복은커녕 찬란하고 위대한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의 문화역사를 말살시키고 있으니 이를 어찌하면 좋을까. 아직도 끝나지 않는 일제식민사관의 주류강단사학자와 정치인과 공직자와 지도층과 언론인과 지식층을 어떻게 해야 하며 이를 추종하는 청소년과 국민들을 어떻게 설득해야 일제식민사관을 청산하고 역사광복으로 진정한 대한민국 광복을 맞이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잠을 이룰 수 없다.

 피눈물을 흘리면서 간절히 국민에게 함께 투쟁하자고 호소한다.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만리장성은 경기도까지라고 주장하고 있고 이북은 중국의 지방정부로 중국의 역사이고 중국의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은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며 가야를 포함한 남한은 원래 일본이 지배한 땅이고 일본의 역사이므로 임진왜란은 원래의 일본 땅을 회복하기 위한 전쟁이라는 정한론을 정당화하고 지금 또 재침략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대학의 강단주류사학자들은 이를 뒷받침하는 논문을 쓰고 이들의 날조된 한국사를 가르치고 주장하고 있다. 문화재청과 교육부 등 정부기관의 한국사 관련 공직자와 언론인들은 중국과 일본의 앞잡이가 되어 단군은 신화다, 한사군은 한반도에 있다, 독도와 가야는 일본땅이라는 논문을 쓰고 이를 보도하고 있다.

한국사교과서에서도 이러한 왜곡된 역사를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가르치고 있다. 특히 서울대학교 전교생에게 식민사학자 이병도와 그 제자가 왜곡조작한 한국사를 가르치고, 고려대학교의 전교생은 식민사학자 신석호와 그 제자가 날조한 한국사를 배우면서 식민사관과 노예근성과 열등의식을 자신도 모르게 가지게 되어 결국 올바른 역사관과 철학과 소명의식이 없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필자는 한국의 지식층과 지도층들은 정체성과 주체성은 물론 민족정신과 자존심을 상실하고 노예근성과 식민지근성으로 중국과 일본을 대국으로 섬기며 국가관과 애국심과 애민정신이 없기 때문에 독선과 아집으로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고 내로남불과 사리사욕과 탐욕으로 나라와 국민을 망치고 있다고 믿는다. 이번 광복절 77주년을 맞이하여 일제강점기보다 더 한국사를 왜곡 날조하는 듯한 현재 상황을 타개하고, 역사광복을 위하여 식민사학자와 사대식민사관의 교수, 지도층, 지식인, 언론인, 공무원을 청산하고, 올바른 문화역사를 세우는 한 해로 만들자고 간절히 호소한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어느 정권도 어느 권력도 해결하지 못한 강력한 카르텔을 이루고 있는 사대식민사관을 척결하기 위하여 한얼홍익인간의 개국정신과 교육이념으로 목숨을 걸고 구국의 결단으로 국민 모두가 총궐기하고 투쟁해야 할 시기이다. 이 길만이 국민통합과 국민화합을 이룰 수 있고 대한민국을 살리고 평화적인 남북통일을 이룩하고 21세기 세계를 선도하는 한韓의 나라 한국 한국인이 되는 지름길이다.

한국사교과서부터 바꾸고, 식민사학자와 식민사대사관의 인명부를 작성하여 식민사학자를 색출하여 척결하고, 관련 정부역사기관을 해체하여 식민사학자를 퇴출시키자.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모든 일의 첫 걸음으로 반드시 올바른 한국사교과서부터 바로 세워야 한다. 구국의 결단으로 시작한 한국사교과서바꾸기 시민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는 것이 애국하는 길이고 곧 애민정신이며 나라와 국민과 자신을 위하는 길이라고 강력히 호소한다. 진정한 광복, 역사광복의 첫발을 이제는 떼야할 때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 예인저널(http://www.kjc24.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 일자리 창출 8만 개, 15세~6
윤대통령의 자체 핵무장 보유 발언과
‘창경궁 정월 대보름 ’보름달’행사
입춘 맞아 선보이는 국가무형문화재 공
<2023년 문화재청 주요업무계획 핵
국가무형문화재‘나전장’보유자’로 박재
- 김동근 의정부 시장 지역사회 아름
문화재청, 2023년 자연유산 민속행
'BTS숲' 가볼까! 한강공원에 생긴
藝人저널 소개 | 찾아오시는길 | 민원고발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의정부시 흥선로 63-11 3층 | H.P 010-7689-0909 | 팩스 070-7633-6314
등록번호 : 경기, 아53078 | 발행인 : 박종선 | 등록일자 : 2009-07-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선
Copyright 2009 한국저널리스트클럽.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bshdtv@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