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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행복할까? - 한효섭생각
[220823호] 2022년 08월 23일 (화) 09:08:59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그러면 행복할까? - 한효섭생각

 

한효섭 저널리스트

   
現)대한민국헌정회 총무 겸, 전국지회장협의회 회장

사람이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행복은 자기만족에서 온다고 한다. 자기 행복을 위하여 타인을 아프게 하고 타인을 비방하고 비난한다면 그것이 진정한 행복일까? 그 순간은 속이 시원하고 만족스러울지 모르지만 그 만족과 행복이 얼마나 오래갈까? 온라인 속을 살펴보면 온갖 욕설과 비방, 비난이 판을 치고 있다. 남을 탓하고 욕하는 것이 취미나 직업처럼 상습적인 사람은 그렇게 행복을 얻을 수 있을까? 그 행복이 얼마나 오래 갈까라는 생각이 든다. 가진 사람일수록, 배운 사람일수록 소위 그 조직의 지도층과 지식층인 사람일수록 대화와 타협과 이해는커녕 오히려 더 큰 욕심을 가지고 비방과 비판을 하고 남 탓을 많이 한다. 타인은 틀렸고 나쁘며 자기는 옳았고 좋은 것으로 생각한다.

 옛말에 “선한 끝은 있어도 악한 끝은 없다.”라고 했다. 돈과 권력과 명예가 많은 것보다 선한 사람이 더 존경받고 행복하며 잘사는 인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하늘은 결코 악한 자를 돕지 않는다. 선한 사람을 돕고 선한 사람에게 그 대가를 반드시 지불한다. 타인을 비방하고 비난하고 못살게 굴며 아프게 하는 나쁜 사람은 일시적으로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으나 그는 반드시 그 나쁜 말과 행동에 대한 죗값을 받게 된다. 자신이 받지 않으면 그 자녀와 후손들이 반드시 불행해진다는 것은 진리인 것이다. 자신이 고통 받고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반드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대를 아프게 하였고 힘들게 하였던 사실이 있었을 것이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자신의 부모나 조상들이 선한 일을 하지 못하고 악행을 많이 저질렀던 사실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과거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괴롭히고 죽였던 권력자와 독재자의 말로는 비참했고, 그들의 후손들은 반드시 그 죗값을 받는다고 믿는다. 선한 일을 많이 했던 사람들은 반드시 행복한 삶을 살고, 설사 지금이 고달프고 어렵다고 해도 그 자녀들과 후손들이 반드시 성공하고 행복할 것이다. 혹 지금 내 모습과 상황이 힘들고 어려우면 반드시 지난날을 성찰하고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

 좋은 말, 좋은 행동으로 선한 일을 많이 하고 나누고 배려하고 베풀면 반드시 성공하고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다. 자신과 가족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자신이 행복해지고 싶으면 내 자식에게 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조상과 뿌리와 정체성을 가르쳐야 한다. 선한 일을 많이 하고 나눔과 봉사와 기부와 배려를 솔선수범하며 보여주자. 그러면 진정한 행복을 얻게 된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분노와 원망으로 자기만족을 채우고 자신의 분풀이를 위하여 남을 화풀이 대상으로 삼으면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남을 비방하고 비난하고 타인을 아프게 하면서 자기 위안과 문제를 해결하면서 불만을 해소한다면 그들은 행복할까? 선한 마음과 선한 공덕이 인생을 행복하게 하고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진리를 8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서야 알 것 같다. 왜 진작 그렇지 못했을까하고 후회한들 아무런 소용이 없다.

지금 이 순간부터 선한 마음을 가지고 선한 일을 해보자. 그러면 반드시 새 세상을 만나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지금 이 순간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지금부터 시작하면 희망이 보인다는 것이 필자의 경험이고 생각이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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