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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의원의 애국심과 소신을 폄하하지 마라! 한효섭생각
[2201020호] 2022년 10월 20일 (목) 23:26:55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조경태의원의 애국심과 소신을 폄하하지 마라! 한효섭생각

 

한효섭 저널리스트

   
대한민국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 회장 한효섭

조경태 의원은 북한의 핵위협 대응책으로 자주국방의 핵심인 핵무장을 주장했다. 이에 우선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 사하구에 전술핵을 배치할 수 있다는 발언을 하였고, 이를 두고 야당과 일부 시민들은 강하게 반발하였다. 조경태 의원이나 이를 반대하는 사람 모두가 나라와 국민을 위한다는 점에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북한 핵위협에 대응하는 방법은 정 반대이다. 그러므로 결과도 정 반대로 나타나고 있다.

1970년 박정희 대통령이 한국의 자주국방과 안보를 위하여 핵무장을 준비하다 미국에게 발각되어 포기한 바 있다. 결국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주인공 이희소 박사의 죽음으로 끝이 났다. 당시 대학생들 사이에도 한국의 핵무장 여부를 두고 찬반이 결렬하게 갈렸다. 필자를 포함한 많은 국민들은 북한의 만행보다 주변 4대 강국으로부터 그동안 1천여 번의 침략을 받아 산천이 초토화되고 국민의 삶이 피폐해진 일에 더욱 가슴 아파하며 핵무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제3차 대전 등 미래의 전쟁이 핵전쟁이 되므로 핵을 보유한 강력한 자주국방의 국력을 키우지 않으면 언제 또다시 중국과 일본의 침략으로 한국의 정신이 지구상에서 사라질지 모를 것이다. 국민의 고통과 아픔이야 더욱이 말할 길이 없다. 필자의 신념은 변함없이 한국의 핵무장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다질 수 있는 기반이라고 생각하고 또한 핵무장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의 유일한 생존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한효섭칼럼이나 지상보도를 통하여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생존의 문제가 자주국방에 달려 있고 강력한 군사력은 핵무장으로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북한을 두려워하기 전에 주변 강대국을 두려워해야 하며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강력한 핵무장밖에 없다는 소신과 신념에는 변함이 없다.

사대식민사관에 젖은 사람들은 국가와 국민의 생존문제를 타국에 의지하고 한반도 비핵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충심을 의심하겠지만 역사로부터 증명된 교훈을 똑똑히 직시하기를 바란다. 이기심에 가득 차면 작은 화를 피하려다 큰 화를 당한다는 진리를 깨닫기 바란다.

애국심과 소신으로 당권에 대한 도전과 부산 시장 출마의지를 밝힌 조경태 의원을 두고 국민들의 불안한 안보심리를 자극하기 위한 정치적 의도가 담긴 주장이라고 비난하며 폄하하는 이기적인 목소리에 답답할 따름이다.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는 근시안적인 모습에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 뿐이다. 0.001%의 확률에 불과하더라도 미리 예방하고 대책을 세워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정치인의 핵무기 도입이라는 발상을 매도하지 않기를 바란다. 부산시민의 생명과 재산 못지않게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매우 중요하다.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 없이는 부산에도 개인에도 생명과 안전은 태풍 앞 등불과 같다. 안보와 생명을 스스로 지키지 않으면 지켜질 수 없으며, 스스로의 희생과 헌신 없이는 지역이기주의와 집단이기주의에 불과하다. 자신은 물론 전체를 망쳐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진정으로 생각하고 걱정하며 미래를 예측하고 깊은 지혜와 혜안을 가지고 조경태 의원의 핵무장과 전술핵 배치에 적극 지지를 부탁드린다.

필자는 이로 인해 본인과 본인의 가족이 희생된다면 자랑스럽고 영광스럽게 조국과 민족을 위해 생명을 바치겠다는 소신에 변함이 없다.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고 자신과 가족과 미래 세대를 위한다면 우리 함께 단군 이래 수많은 외침으로 고통받고 생명과 재산을 빼앗긴 선조들의 사리사욕과 탐욕으로 물든 역사를 되풀이 하지 말자고 간절히 호소한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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