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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사’ 바로 잡는 것이, 부산시민의 사명이다,
[240214호] 2024년 02월 14일 (수) 18:57:00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부산시사’ 바로 잡는 것이, 부산시민의 사명이다,

 

한효섭의 한국사칼럼<049>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부산은 야마토 왜가 지배한 일본땅이 아니다. 부산시민은 `야마토 왜`의 지배를 받은 식민지가 아니다. ‘배산’을 야마토 왜가 지배했던 ‘종발성’이라 서술한다. ‘연제구민’과 ‘부산시민’이 1500년 전에 야마토 왜가 지배했던 일본의 식민지 노예 후손이라 한다. ‘부산시사’는 국조이신 단군왕검을 신화라하고 단군조선을 부정하여 서술하지 않고 뿌리와 근본이 없는 못난 민족이라 한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부산시사’는 반드시 폐기되어야 한다. 부산역사 관련 공직자는 부산의 고분군은 세계문화유산 등재신청도 하지 않았다. 이러한 무능한 공직자와 관련 사학자를 직무유기로 고발하고 책임을 묻자.

1965년에 개국정신이고 교육이념인 한얼개천홍익인간을 설립정신으로 창립된 NGO한얼공동체(그 당시명:한얼민족연구회)는 한얼개천홍익인간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하며 한국인의 뿌리와 국조단군왕검과 단군조선을 복원하고 한국인의 정체성과 한국혼과 민족정신 회복에 힘써왔다.

‘널리 이로운 세상’, ‘한얼홍익세상’을 위해 한얼홍익교육과 나눔과 기부, 배려와 감사를 통해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며 한국정신과 올바른 역사관과 철학을 가진 ‘인간다운 인간, 자랑스러운 한얼인’을 양성해 왔다. 또한 NGO한얼공동체역사바로세우기를 통해 1만2천 년 전 세계 최초로 해륙한국 충청북도 청원군 소로리에서 단립벼재배를 시작하여 농업혁명과 농경사회, 농경문화를 이룩한 한韓의 나라 한민족 한국인의 문화역사를 바로 알리고 올바른 역사관과 철학으로 한국사바로세우기 범사회시민운동을 하고 있다.

그러한 노력과는 달리 사대식민사관의 강단사학자는 정부역사기관과 대학강단 역사학계를 장악하여 100년 전 일본이 한국을 영구히 식민지화하기 위해 왜곡날조한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조선사 35권의 내용을 학교에서 가르치게 하고 일본 극우사학자 `쓰다 소키치`가 주장한 `삼국사기` 초기기록불신론을 수용하여 청소년의 기상과 한국혼을 빼앗아 갔다.

한국을 영구히 식민지화하기 위해 침략자의 관점에서 적국의 사학자가 기록한 ‘일본서기’를 추종하고 있다. 그들은 한국사학자인가? 일본사학자인가? 역사를 팔아먹는 매국행위도 학문의 자유이고, 표현의 자유인가? `부산시사`는 역사학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시민의 뿌리이고, 삶의 흔적이며, 미래의 희망이다.

이에 분개하여 우리 애국시민들은 왜곡된 ‘부산시사’를 바로잡고자 한다. 나아가 가야사와 한사군 및 고대사 등 한국사를 올바르게 세워 한국인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회복하고 사대식민사관 척결과 중국 동북공정의 역사침탈과 일본의 임나일본부설의 역사찬탈을 반박하고 잃어버린 한국의 역사를 복원하고자 한다. 이것이 부산시민의 역사적 소명이다. 우리 함께 목숨을 바쳐 ‘부산시사’를 바로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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