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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민의 책무이다, ‘배산역사’를 바로 잡자
[240216호] 2024년 02월 16일 (금) 08:47:59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연제구민의 책무이다, ‘배산역사’를 바로 잡자

 

한효섭의 한국사칼럼<049>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국사를 팔아먹는 매국의 부산식민공직자가 `배산`을 1500년전에 `야마토 왜, 일본`이 지배했던 `종발성`이라 한다. `연제구민`을 침략자 일본의 식민지 노예의 후손이라 한다. 연제구민은 동의하지 않는다.

 연제구는 야마토 왜가 지배했던 일본땅이 아니다. 연제구민은 `야마토 왜, 일본`의 지배를 받은 `식민지와 노예`의 후손이 아니다. 배산역사와 부산시사를 우리가 바로 잡자. 연제구민의 자존심과 연제구민의 정체성을 회복하자. ‘부산시사’는 국조이신 단군왕검을 신화라하고 고조선을 부정하며 서술하지 않고 뿌리와 근본이 없는 못난 민족이라 한다.

 배산이 종발성이라 하는 내용을 담은 ‘부산시사’는 반드시 폐기되어야 한다.  또한 부산역사 관련 공직자는 연산동고분군등 부산고분군을 세계문화유산 등재신청도 하지 않았다. 이러한 무능한 공직자와 관련책임자를 직무유기로 고발하여 책임을 묻자.

 1965년에 한국의 개국정신이고 교육이념인 홍익인간을 설립정신으로 창립한 NGO한얼공동체(그 당시명:한얼민족연구회)는 한얼홍익인간을 계승하고 실천하며 한국인의 뿌리역사인 국조 단군왕검과 고조선을 복원하고 한국인의 정체성과 한국혼과 민족정신 회복에 힘써왔다.

 ‘모두가 행복한 아름다운 사회, 널리 이로운 세상  한얼홍익세상’을 위해 한얼홍익역사교육과 나눔과 기부, 배려와 감사를 통해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며 올바른 한국정신및 역사관과 철학을 가진 ‘인간다운 인간, 자랑스러운 한얼인’을 양성해 왔다. 또한 NGO한얼공동체 역사바로세우기를 통해 1만2천 년 전 세계 최초로 해륙한국 충청북도 청원군 소로리에서 단립벼 재배를 시작하여 농업혁명과 농경사회와 농경문화를 이룩한 한韓의 나라 한국 한민족 한국인의 문화역사를 바로 알리고  한국사바로세우기 범사회시민운동을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달리 사대식민사관의 공직자와 강단사학자는 정부역사기관과 대학강단 역사학계를 장악하여 100년 전 일본이 한국을 영구히 식민지화하기 위해 일본천왕의 명령으로 조선총독부가 왜곡날조한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황국사관의 조선사 35권의 내용을 학교에서 가르치게 하고 침략자 적국인 일본 극우사학자 `쓰다 소키치`가 조작한 `삼국사기 초기기록불신론`을 인용하여 청소년의 기상과 한국혼을 빼앗아 갔다.

그들은 한국을 영구히 식민지화하기 위한 침략자 적국의 관점에서 기록한 일본의 사학자의 조작된 ‘일본서기’를 추종하고 있다. 그들의 학설과 논리에 연제구민은 동의 하는 않는다. 필자도 도저히 동의 할수 없다. 그들이 과연 한국의 사학자와 공직자가 맞는가? 묻고싶다. 국사를 팔아먹는 매국행위도 학문의 자유이고 표현의 자유인가? 국사는 강단사학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에 분개하는 민족사학자 및 시민단체와 애국시민들은 왜곡된 ‘배산역사’를 바로잡고자 한다. 나아가 부산시사및 가야사와 한사군 및 뿌리역사인 상고사를 바로 세워 연제구민및 부산시민 과 한국인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회복하고 사대식민사관을 청산하여 중국 동북공정의 역사침탈과 일본의 임나일본부설의 역사찬탈을 배격하고  배산역사를 바로세우고자 한다.

이것이 연제구의 시대적 책무이다. 연제구민 여러분! 어떤 어려움 있더라도 연제구 배산역사를 바로잡자고 간절히 호소한다. 결코 연제구민이 1500년 일본의 식민지후손이 아님을 다시한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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