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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못한 친문적폐청산 이재명이 구현 하고 있나?
[240223호] 2024년 02월 23일 (금) 10:36:57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검찰이 못한 친문적폐청산 이재명이 구현 하고 있나?

 

한효섭칼럼<433>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민주당의 공천잡음이 계속된다. 이재명사당이란 말이 나온다. 밀실 공천이다, 공정성이 없는 사천이라 질타하고 있다. 국민들과 지지자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입법부마저 윤석열 정부에게 내바친다.

문재인 정부 당시 국무총리를 지닌 전직 두 총리도 친문계, 비명계 공천학살이란 말이다. 이를 당 대표가 바로잡아야 한다. 현역의원 평가에서 하위 20%는 비명계와 친문계라고들 한다. 이재명의 1차 사천이라는 공천발표를 보고 속이 시원하다고들 한다. 수많은 사법리스크에 시달리고 있는 이재명 당 대표가 30% 이상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문재인 정부는 적폐청산의 이름으로 전직 대통령과 대법원장과 국정원장을 감옥에 보내고 중국에 가서 중국을 큰 산봉우리, 한국을 작은 산봉우리라고 하는 사대주의역사관을 가지고 북한의 김정은 앞에서 쩔쩔매는 듯한 행위를 보였으며 공산주의자 신영복을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포퓰리즘으로 엄청난 국가부채로 국가의 곳간을 텅텅 비게 하여 안보 불안과 민생불안으로 나라를 엉망으로 만든 문재인 정부의 정권교체와 적폐청산을 갈망했던 국민의 요구로 인해 윤석열 정부가 탄생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2년이 지나도 문재인의 사법처리는 물론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을 시작도 못 하고 있는 현실에 국민의 분노와 원망이 하늘을 찌르고 있으며, 민주당이 말하는 검찰 독재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다. 검찰은 무능하고 친문적폐청산은커녕 그들이 오히려 큰 소리를 치고 있는데 국민들의 비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이 공천학살이라는 이름으로 친문적폐청산을 보이고 있으니 속이 후련하다.

문재인 정부 당시 국무총리를 역임했던 사람은 문재인 정부가 적폐청산이란 이름으로 전직 대통령을 비롯하여 고위층을 구속했던 것과 비교하면 이들은 친문적폐청산의 대상이다. 이들이 이재명의 공천을 운운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정당이란, 정치 이념이 같은 사람끼리 모인 결사체이다.

이재명 당 대표와 정치 이념이 다르다고 생각하여 이상민 의원과 김영주 의원같이 스스로 탈당하거나 정치 이념이 같은 사람끼리 정당을 만들면 된다. 상식과 원칙이란, 정당에 동참하였다가 민주당 공천 가능성이 있자 하루 전에 동지를 배신하고 민주당에 잔류했던 탐욕의 정치인이 컷오버 되어 공천에 탈락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런 사람이 사천이니 밀실공천이니 운운하는 것은 양심도 염치도 없는 것이다.

필자는 사법리스크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당 대표가 친문세력들이 반성과 성찰하지 않고 스스로 물러날 줄 모르기 때문에 친문적폐청산을 공천이란 이름으로 책임을 물었던 결과에 대해 원인과 과정과 절차와 목적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나라와 국민을 도탄에 빠지게 하고 엄청난 국가부채로 인하여 국가재정과 민생을 파탄시킨 문재인 정부의 국회의원으로서 책임을 물었던 것에 대하여 찬사를 보낸다.

앞으로는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을 고통으로 몰았던 위정자나 이에 동조하고 녹을 먹은 관리나 국회의원은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그 죗값을 치러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고 책임을 지는 정의사회가 구현 되기를 기대한다.

검찰이 하지 못한 친문적폐청산을 이재명 민주당 당 대표가 해주었고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지지를 보내며 윤석열 정부와 검찰은 하루빨리 문재인 정권의 부정부패와 권력남용과 직권남용 및 국가재정파탄의 책임을 철저히 규명하고 친문적폐청산과 함께 그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고 간곡히 호소한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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