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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있는 자가 어떻게 '에코델타동'이라는 발상을 할까?
[240228호] 2024년 02월 28일 (수) 12:26:25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얼'있는 자가 어떻게 '에코델타동'이라는 발상을 할까?

 

한효섭칼럼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시민공모이라는 명분으로 '얼"빠지지 않고서야 어떻게 대한민국의 공직자가 '법정동'의 이름을 '에코덜타동'이라 운운하면서 외국어 이름이 좋다고 정신나간 소리를 하고있는지 알수가 없다. 무책임한 공직자가 나라를 망치고 한국의 미래를 위태롭게 한다. 뼛속 깊이 사대식민사관에 물들어 한국인의 정체성을 망각하고 민족정신마저 빼앗기고 겉멋만 가득 찬 무대책에 무책임한 공직자들 때문에 사회는 병들어가고 국민들은 방향감각을 잃어 흔들리는 갈대처럼 행동한다.

한국 한국인의 정체성도 민족정신도 역사관도 없고 자긍싱도 자존심도 없으며 국가관도 사명감도 소명의식도 없이 시험문제만 달달 외워서 공직자가 된사람이 많다는 것을 입증한다. 그들에게 공직자는 단지 먹고사는 직업이고 노동일뿐이지 최소한의 애국심도 철학도 국가관도 없다는 현실이 너무나 가스아프고 서글프다.

그들은 언어의 자유니, 표현의 자유니 국제화니 세계화니 하며 영어친화를 운운하면서 일반 상호나 명칭이 외국어 이름으로 독버섯같이 유행처럼 퍼지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법정동인 행정동 이름마저 외국어를 사용하려고 한다고 하니 억창이 무너진다. 부산 강서구청에서는 공공언어인 행정동 이름을 시민공모하여 에코델타동, 가락동, 삼성동 중에 동민들이 에코델타동을 가장 선호한다고 하여 한국 최초의 외국어 행정동으로 에코델타동을 선정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참으로 기가찰 노력이며 미치지 앓고서야 어떻게 얼빠진 이야기를 아무런 부끄러움도 없이 쉽게 할수있을까? 법정동인 행정동의 이름이 역사성도 전통성도 없이 언어의 자유라는 명목으로 외국어에게 자리를 내어 준다는것은. 우리 영토 우리 지역을 내어준다는 의미이며 그래서 법정동인 행정동 명칭을 외국어에 빼았긴다면 그 후속파장과 엄청난 결과는 예측하기 어려울것이다.

법정동의 이름이 외국어로 바퀸다면 주민등록증부터 외국어 행정동명이 적히게 되고 주민등록주소와 토지등기부등본과 토지대주소부터 외국이름으로 바뀌게 된다면 우리의 영토가 마치 외국영토처럼 되는것이다.

유물과 고분이 발견되면 동이름을 따르게 되는데 강서구에서 7000년전 인골이나오고 문화유적이 많은 지역일수 있다. 강서구에서 고분과 유적과 유물이 나오면 '에코델타동고분군' '에코델타동문화 '라고 한다면 한국과 한국인의 정통성과 한국혼은 어디서 찿을수 있고 한국문화는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어떻게 하더라도 부산시민과 국민의 단합된 힘으로 사대식민사관과 매국의 행위를 막하야 한다. 이러한사례는 지난날 서울과 대전에서 발생되어 원광호 한글학회 회장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지식인 시민단체의 반대로 절회 된적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산의 국회의원과 정치인과 학자뫄 지도층과 시민단체는 물론 언론인들 까지도 침묵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싶다. 그들도 중국황제만세, 일본천왕 만세를 부르는 사대주의 사상에 도취된 자들이 이땅에서 사라져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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