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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가 판치는 현실을 통곡한다
[240309호] 2024년 03월 09일 (토) 00:21:51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매국노가 판치는 현실을 통곡한다

 

한효섭칼럼<434>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12000년의 위대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한韓의 나라 한국 한민족 한국인은 신라시대 후기부터 뼛속 깊이 사대주의에 물든 위정자와 지배층이 권력을 잡고 권력을 유지하며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 외세의 힘을 빌려 동족의 가슴에 총부리를 대고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킨 반쪽의 신라 삼국통일부터 한민족은 정체성과 민족정신이 상실되기 시작하였다.

권력만을 탐하는 위정자는 백성을 노예근성과 식민지근성 및 열등민족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사리사욕과 탐욕에 매몰되어 나라의 안보와 국민의 행복보다 지배층의 권력 유지에만 연연했던 위정자와 지배층이 많았다.

고려시대의 지배층은 중국의 속국이 되어 고려는 권문세족과 호족의 나라가 되었다. 그들의 사리사욕과 탐욕으로 나라를 망쳤다. 이씨조선시대에는 이씨의 나라요, 사대부의 나라라고 하면서 온갖 권력과 악행을 저질렀다. 인조반정으로 정권을 잡은 후 중국의 힘으로 권력을 유지하였고 위정자는 대한제국과 대일항쟁기를 거치면서 중국 군대를 끌어들여 민중을 탄압했다.

중국과 러시아 군대를 끌어들여 권력을 유지하고 외침을 막으려고 한 고종으로 인하여 나라는 멸망하게 되었으며 국권과 주권을 빼앗기고 일본으로부터 온갖 고통과 악행에 시달리게 되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일본의 앞잡이가 되어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 같은 매국노와 국사를 팔아먹은 이병도 같은 매국노는 일본의 앞잡이가 되어 잘 먹고 잘살았으며, 광복이되고 독립이 되었는데도 매국노의 척결과 청산은커녕 그의 자녀와 후손들까지도 잘 먹고 잘사는데, 목숨을 바치고 온갖 고문과 고통으로 사형당한 독립운동가는 물론 그의 자녀와 후손들은 지금도 고통과 악몽속에 시달리고 있는 오늘의 현실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개혁과 변화 속에 눈부시게 발전한 대한민국의 오늘날에도 친일청산과 역사 독립을 하지 못하고 식민사관으로 일본의 앞잡이와 밀정이 되어 나라를 팔아먹고 국사를 팔아먹는 매국의 대가로 받은 권력과 금력으로 부귀영화를 누리며 자녀와 후손들까지 출세시켜 호의호식하고 있다. 그들은 반성과 성찰 없이 침략자의 앞잡이가 되어 막강한 권력과 재산과 지식으로 나라를 좌지우지한다. 아직까지 사대식민사관의 매국노들이 한국 역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각 분야를 장악하고 판을 치고 있는 현실에 통곡하지 않을 수 없다.

독립운동의 국가 표징인 국가 보훈부 산하 독립기념관 신임이사에 일제강점기 강제동원과 위안부 강제성을 부정하고 식민지근대화론을 옹호하는 주장을 담은 <반일종족주의>를 발간하여 논란을 일으켰고, 일본의 입장에 서서 식민지근대화론을 설파하는 ‘반일종족주의’ 낙성대경제연구소 소장을 독립기념관 신임이사로 임명하는 오늘의 현실에 말문이 막힌다.

독립운동가와 국가유공자와 그 자녀를 위해 존재하는 국가보훈부 독립기념관은 지난 1일 임원 추천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9월 임기가 만료된 이사 5명의 후임으로 “박이택 소장을 임명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더욱 기가 찬 것은 국가 보훈부가 “박이택의 신임이사 임명은 별문제가 없다”라고 말하는 역사관이다. 국가보훈부에서 까지 애국심이 없는 것인지 식민사관의 친일파가 득실거린 것인지 아찔하다.

김갑년 독립기념관 이사는 성명을 내고 ‘낙성대경제연구소는 일본의 식민지 통치를 옹호하고 정당화하는 입장’이라며 이는 독립기념관의 목적과 상반되는 활동이며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헌신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광복회를 비롯해 독립운동선양단체는 즉각 이번 인사를 강도 높게 비판하였고 “애국시민 여러분과 뜻 있는 국민 여러분, 매국노들이 남겨둔 막강한 재산과 일본 극우파들의 매수 행위로 인해 일본의 앞잡이가 된 매국 행위가 몸에 밴 그들은 한국의 정체성과 민족정신을 말살시키려한다.”

사리사욕과 탐욕에 가득 찬 천왕만세를 부르는 식민사관 학자들과 지배층과 지도층을 우리국민의 힘으로 척결하고 청산하자고 간곡히 호소한다. 학문의 자유, 표현의 자유라는 미명아래 독버섯처럼 퍼져가는 매국노들이 판을 치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직시하고 그들이 잘 먹고 잘살며 나라를 받치는 매국노를 보면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찢어진다. 양심적인 애국시민이 일어나지 않으면 이씨조선 500년과 대한제국이 그랬듯이 매국노는 계속 판을 치고 독버섯처럼 퍼져나갈 것이며 국가의 존폐나 국민의 불행은 계속 될 것이다.

더 이상 그들의 감언이설과 선전선동에 속지 말고 사랑하는 자녀와 후손을 위해 미래세대를 위해 국민의 힘으로 하루빨리 척결하자고 간절히 호소한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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