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5.22 수 09:33 연합뉴스,
> 뉴스 > 藝人저널(journal) > 정치
     
국가혁명당 공약→결혼수당 1억, 출산 5천만원, 노인수당 70만원, 국민배당금 매월 150만원, 국회의원 100명 축소
[240329호] 2024년 03월 29일 (금) 01:05:58 박종선 편집인 겸 기자 kbshdtv@hanmail.net

 

국가혁명당 공약→결혼수당 1억, 출산 5천만원, 노인수당 70만원, 

국민배당금 매월 150만원, 국회의원 100명 축소

 

- 허경영 비례후보 중 재산 1위 481억 5848만 원

- 국가혁명당 비례후보 2순위 허경영 명에대표(국가혁명당 제공)

- 허경영 명예총재가 기초한 국가혁명당의 22대 총선 5대 정책 공약. 

(국가혁명당 홈페이지)

 

   
사진: 국가혁명당 비례후보 2순위 허경영 명예대표

국가혁명당 비례후보 2순위인 허경영 명예대표는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3월 28일 오후 언론인들과 대화를 통해 “지역구 후보가 없고 비례후보만 있으니 조용히 선거를 치룬다.”고 말하고 “당에서 당원들이 나서 정책 홍보를 할 것이다.”라고 출정식을 대신했다.

허 명예대표는 “제3의 지대에서 입법을 하면 거대 여야 양당의 기존의 상호 반대 대신 중재자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의정(議政) 포부를 밝혔다.

 

국가혁명당의 정책 5대 공약을 내걸었다

5대 공약은 △ 국회의원 100명 축소 △ 결혼 시 수당 1억 원 지급 △ 출산 시 5000만 원 지급 △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씩 지급 △ 18세 이상 국민 1인당 150만 원 지급 등으로 국가혁명당의 기존 공약을 관통하고 있다.

허경영 공약으로 상징되는 국가혁명당 공약에 대한 초기 반응은 황당함이었지만 '출산 장려금 등은 정부와 지자체, 여러 정당에서 따라 하고 있다’ 지금 '허경영은 선지자인 듯 싶다'는 목소리가 세간에 나돌고 있다.

최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1월 '국회의원 정수 50명 감축'안을, 민주당은 '모든 신혼부부에게 10년 만기 1억 원 대출'을 총선용 정책으로 제시한 바 있다. 허경영의 국가혁명당 공약과 유사한 측면이 있다.

   
국가혁명당 5대 공약 포스터

허 명예대표는 1997년 15대 대선 때 '토요 휴무제', 2007년 17대 대선 때 '노인수당' 공약을 제시했다가 '허무맹랑하다'는 비난을 들었다. 하지만 토요 휴무제, 즉 주 5일은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4년 7월 1일 시행됐고 노인수당은 2014년 박근혜 정부 때 실현돼 앞서 나갔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2022년 20대 대선에선 '전국 4개도로 축소'라는 메가 자치도 안을 들고 나왔다. 이는 2023년 김기현 대표 시절 국민의힘이 '김포 서울편입' '메가시티 서울'을 주창해 다시 한번 주목받기도 했다. 또한 지난 대선 때 허경영 명예대표는 당시 대선후보로가퇴근 시간대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

김포공항역에 장군 차림으로 지옥철을 체험 했다. 당시 허경영은 “이 철도는 처음 기획 때부터 졸속으로 이뤄졌다. 시속 80㎞ 이상 못 달리게 돼 있고 탈선 위험도 있다”는 주장을 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되면) 서울지하철 5·9호선이 김포와 인천 검단을 통과하게끔 (연장)하고, (수도권을 순환하는) 외곽순환 전철을 만들어서 문제를 해결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도시철도는 1편성이 전동차 2량으로 구성된 도시철도로 이용객 정원 172명이지만 출·퇴근 시간대에는 이용객이 정원의 2~3배가량 몰려 혼잡률이 300%에 육박할 정도로 불편을 빚고 있다.

국가혁명당은 이비인후과 의사인 이미현 씨를 1순위, 허 명예총재를 2순위로 한 10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했다. 비례대표 후보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재산의 총 규모는 3758억 2844만 원으로, 1인당 평균 재산 규모는 14억 8548만 원이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는 재산 481억 5848만 원으로 비례대표 후보들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다. 허 후보는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 신고한 72억 6224만 원에서 3년 사이에 재산이 6배 이상으로 늘었다.

ⓒ 예인저널(http://www.kjc24.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3)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모니카
(112.XXX.XXX.11)
2024-03-31 17:02:04
15번 국가혁명당을 국회로
15번 국가혁명당, 허경영을 국회로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정책이 이번에 제발 실현될 수 있게 비례대표 15번 찍어서 허경영을 국회로
예언의 달인, 미래를 내다보는 난세의 영웅이 다스리는 나라에서 살아보는 소원이 이루어지도록
허경영을 국회로 제발좀 보내길 바래요
흥한다
(211.XXX.XXX.65)
2024-03-30 17:05:04
의견
맞는말씀이시네요 20년앞을 내다보시는분 계시니 걱정이 다없어졌어요 감사드립니다
주야
(121.XXX.XXX.67)
2024-03-30 08:17:34
국회로
국민을생각하는사람은 허경영뿐이다
장민경
(118.XXX.XXX.60)
2024-03-29 19:07:24
국가혁명당 허경영
국가혁명당 15번
정책을 꼭 실현시켜 살기좋은 대한민국 으로 만들어주세요.
박근덕
(211.XXX.XXX.105)
2024-03-29 16:53:40
국가혁명당 허경영
국가혁명당 5대 공약이 국회에서
반드시 실현되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옥
(218.XXX.XXX.193)
2024-03-29 13:58:40
국가혁명당이 나라를 살리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는 허경영총재에 대한 편견을 버리겠습니다.

(222.XXX.XXX.210)
2024-03-29 12:59:43
국회에서 허경영을 보고싶다
허경영앞에 서면 쪼그라드는 국개들이 너무 보고싶다.나라의 주인으로서 국민배당금을 받고싶다!나라에 돈이 없는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다!도둑놈들 잡는 모습 꼭 봅시다!
오백이
(106.XXX.XXX.236)
2024-03-29 11:47:28
이제 속지 마세요
이제 그만 좀 속아요..허경영은 정치권에서 가장 두려워할법한 인물입니다.악플이나 거짓탄압에 속지 말고 나라위해 자식들 위해 꼭 밀어줍시다..제발 좀 이분 됬으면 좋겠네..
문용선
(106.XXX.XXX.230)
2024-03-29 11:21:40
국가혁명당 15번비례대표허경영
대한민국 은 사기천국 지금 심판시대 에는 미래를 훤히 내다보는 범상한 분이 인류구원 공존공영 민주주의 완성이다 허경영 33정책 인류구원 30년전 부터 결혼하면 1억원 출산하면 3000만원
지금까지 선거할때 마다 어리석은 국민들을 긴잠에서 깨어나라 세계제일 대한민국 북행열차 달려가자
그래도 국민들은 꿈속에서 헤매고 선거때만 되면 ,tv방송에서 세뇌하는 1번 아니면2번. 여기에 미쳐있다
이제. 진짜로선거때투표잘해서
정혜경
(175.XXX.XXX.55)
2024-03-29 11:17:51
예언적중 허경영
국민을 생각하는 지도자 미래를 내다보는 허경영을 원한다
박명환
(106.XXX.XXX.105)
2024-03-29 11:09:57
허경영을 국회로
허경영을 국회 보내면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부자 나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호 15번 찍고 국민배당금 매달 150만 원 받을 란다
허경영 지지자
(125.XXX.XXX.112)
2024-03-29 11:07:19
이번선거를 통해 국회로..
보내드려서 도둑정치 끝내고 돈아껴서 국민배당금및 33정책 실현합시다
(아껴서 주는 돈은 포퓰리즘이 아니다)
연두
(211.XXX.XXX.125)
2024-03-29 10:37:12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허경영 후보님이 그동안 좋은 정책 많이 내어주셨는데
기득권에서는 음해하기 바빴지요 왜? 허경영이 등장하면
그들이 해먹던 도둑질을 더이상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전체기사의견(13)
최근 인기기사
한누리예술협회 홀로 삶을 살아가는 독
제1회 꿈의숲 아시아 소리축제 개최
이기적인 서울대 졸업생 나라에 득이
윤석열정부 2년 국민보고 및 기자회견
역사·한복·예술 분야 전문가들에게 듣
창경궁관리소, 지역 어르신 초청 ‘쉼
2024 서울생활예술페스티벌 기획공연
석촌호수 패션쇼 직관할 분! 10일부
제18회 전통예술 무용·연희 대제전
정부-국가유산청(문화재청) 05. 1
藝人저널 소개 | 찾아오시는길 | 민원고발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의정부시 흥선로 63-11 3층 | H.P 010-7689-0909 | 팩스 070-7633-6314
간 별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기,아53079 | 발행인 : 심남섭 | 편집인 : 박종선 | 등록일자 : 2009-07-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선
Copyright 2009 발행처 : 한국저널리스트클럽.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bshdtv@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