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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윤본부 동우회, 더불어민주당사 앞, 여성비하에 항의
[240404호] 2024년 04월 04일 (목) 23:35:52 박종선 편집인 겸 기자 kbshdtv@hanmail.net

 

대윤본부 동우회, 더불어민주당사 앞, 여성비하 항의

 

대윤본부동우회는 2024.04.04. 오후 2시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12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에서 또 자리를 옮겨 국회대로68길7,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여성비하에 대하여 1시간여 동안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대윤본부동우회는 전문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유세에서 여성을 폄하 하고, 비하발언에 대하여 대한민국 2500만 한 여성으로써 이에 분노하여 강력히 규탄했다.

그리고" 당 대표라는 자가 자기 형수의 머를 찢어 버리겠다는 데도 이를 지지하는 호위 무사들과 또 군정시대에 누가 미군장교에게 머을 시켰다는 날조된 발언에 대하여 국민을 대표하는 정치인이 임에 담지 못할 말들을 쏟아내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당 해체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여성을 냄비로 비하, 머를 찌져버리겠다. 미 장교에게 머를 상납했다. 그들에게 여성은 안중에도 없어 보인다”고 성토했다.

대윤본부동우회는“좌파 정치인들이 여성비하 발언을 거리낌 없이 해도 이를 강력히 항의하는 여성단체들이 앞에 나서질 않고 있다”고 하면서“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자”며, 뜻을 같이 하자고 호소했다.

- 대윤본부 동우회 - 기자회견 전문 -

나는 오늘 대한민국의 한 여성이고 딸을 둔 한 어머니이고 여성 ceo로서 더불어 민주당 서울 동작<을> 류삼영후보 유세에서 나 후보를 비유해 나베니 하면서 냄비는‘밟아야 한다’라는 여성혐오와 비하발언에 우리 2500만 여성들은 이에 분노하며 강력히 규탄하는 바입니다.

당 대표라는 이재명은 자기 형수에게 머를 찢어버리겠다.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파렴치한 욕설을 퍼부은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딸들이 떼를 지어 이재명의 호위무사가 되어 더불어민주당을 묻지 마 지지를 하고 있다하니 이 나라가 정상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수원시(정) 김준혁 후보는 지난 2022년 8월 "김용민tv에 출연하여 종군위안부를 보내는 것에 큰 역할을 한사람이 김활란박사다"라며, "군정시대에 이대생을 미군장교에 머를 상납 시켜다"는 날조된 발언에 우리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 더불어 민주당의 류삼영과 김준혁은 즉각 사퇴하라

-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을 깜빵으로...

- 더불어 범죄당

- 여성비하 당은 무너질 지어다

- 4월 10일 심판의 그 날 더불어 범죄 당은 해체될 지어다

   
사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여성혐오 비하에 항의 기자회견

김준혁의 망언은 그뿐만이 아닙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위안부 초등학생과 관계를 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등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것을 방송을 통해 그들의 주장을 들으면서 여성을 비하 하는 혐오가 도를 넘었습니다. 우리의 정신적 우상을 부끄럽게 만들어 우파의 표를 돌아서게 하려는 전략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는 절대로 속으면 안 됩니다.

보수우파들은 벌떼같이 뭉쳐서 불의한 저들과 싸워야 합니다.

비정상적인 더러운 내로남불 여성비하정당의 지지율이 41%라는 것을 볼 때 우리 여성들의 책임도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

불의하고 타락한 자들이 권력의 핵심으로 갈 때 우리는 무엇을 했나 반성을 해야 합니다.

자유대한민국의 존립이 마지막까지 온 것은 아닐까 하는 위기감마저 들었습니다.

4월10일 반드시 2500만 여성들은 이런 쓰레기 정치벌레들을 사그리 쓸어버리는 데, 국민 심판의 날로 해야 합니다.

참는 것이 미덕이 아니라 참는 것은 무능입니다.

옷을 벗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은 짐승과 다를 바 없다고들 합니다.

죄를 짓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이런 정치 모리배들을 모조리 심판합시다.

한 분도 빠짐없이 선거에 참여하여 죄지은 자를 모조리 감방으로 보냅시다.

우리의 준엄한 한 표 한 표로 새 나라를 만듭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런 부류의 말종들이 다시는 정치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여성여러분!!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 공산주의자들의 전략전술을 알고 있었지만 막상 생활 속에서 직접 듣고 보니 소름이 끼칩니다.

세상의 절반은 여성이고 세상의 절반은 어머니이고 아내이고 딸이고 손녀들 일진데 이렇게 여성의 가치가 일방적으로 난도질당해도 되는 것인지,

이런 비참한 현실을 보면서도 참고만 있는 대한의 여성들과 여성단체들은 이제 분연히 일어나야 한다고 호소합니다.

이런 부도덕한 정치꾼들이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타락시키고 있습니다.

우리의 가정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슬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를 공산화 하려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의 언어난동을 외면할 때 그들은 세력을 확장해 더 악하고 무도한 세력으로 우리의 삶을 우리의 영혼을 황폐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냥 우스갯소리로 듣고 넘길 일이 아닙니다.

여성혐오와 비하의 막말이 일상화 될 때 우리 여성들은 포악한 저들의 노리개가 될 지도 모룹니다.

분노합시다 그냥 넘길 일이 결단코 아님을 강조합니다.

대한민국의 여성들이여 벌떼같이 일어나 여성의 가치를 보존하고 우리의 딸들의미래를 지켜나갑시다.

여성의 존재가치를 스스로 지키지 않으면 그 누구도 지켜주지 않습니다.

 

2024. 04. 04.

 

대윤본부 동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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