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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전쟁! 정의와 불의의 싸움
[240409호] 2024년 04월 09일 (화) 18:10:41 한효섭 저널리스트 kbshdtv@hanmail.net

 

선과 악의 전쟁! 정의와 불의의 싸움

 

한효섭칼럼<447>

   
12대국회의원회총무 겸 운영의원회부의장 -헌정회전국지회장협의회장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한다. 그런데 요즈음 선거는 민주주의의 아름다운 꽃이 아니고 더럽고 지저분한 꽃이 되어가는 것 같아 기분이 상쾌하지 않다. 

마치 선과 악의 전쟁이고 정의와 불의의 싸움 같은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하는 생각에 밤잠을 설치고 있는 현실이다. 

상식과 원칙이 통하고 가장 공정하고 투명해야 할 선거가 정책과 비전보다 음해와 중상모략으로 변질되고 사리사욕과 탐욕으로 얼룩진 선거판이 되어 가는 것 같다.

같은 이념과 생각을 가지고 뭉친 정당이 사당화 되고, 개인의 범죄행위에 대한 방탄 역을 하고자 범죄자들이 실형을 받고도 대법원의 확정판결이 나오지 않았다고 정당을 만들어 입후보하고 있다. 이를 지지하는 현상과 개혁과 변화라는 명목으로 공천학살을 하고 이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는 국민들의 모습을 보면 마치 선과 악의 전쟁으로 힘의 균형이 엎치락뒤치락하고 있으며 정의와 진실이 불의와 죄악을 이긴다는 진리와 반드시 진실이 승리한다는 말은 옛말이 된 것 같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와 법치를 지키지 않는 세력이 더욱 큰소리를 치고 말장난을 잘하는 정치인들이 국민은 죽든 말든, 나라는 망하든 말든, 권력만 잡으면 된다는 파렴치한 행동만 일삼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나라와 국민의 운명을 좌우하는 제22대 총선을 통하여 국민들이 정치꾼과 정상배의 감언이설과 유혹에 현혹되어 선악의 구별이 없이 정의와 진실을 넘어 죽이고 죽는 난장판이 되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마음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고 미래세대를 위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신념으로 국회의원에 입후보한 후보자와 국민들은 영광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쳐 희생하고 헌신하겠다는 애국심과 사명감으로 올바른 선택과 투표를 하자고 간절히 호소한다.

미움과 원망과 증오를 가슴에 묻어두고 냉철하게 판단하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자고 눈물로써 호소하는 바이다.

미워도 다시한번 좋아하는 후보와 인연이 있는 후보가 아닌 올바른 후보를 선택하자고 다시한번 호소한다. 우리의 운명이 당신의 소중한 한 표에 있다는 것을 직시하고 행동해 주길 간곡히 바란다.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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